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신나라 지음 / 샘터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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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를 포함하여 피부에 나타나는 어떤 증 상도내 몸의 상태와 나의 생활 습관을 보여주는 신 호일 수 있다."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는 대한피부기능의학회 회장이자 24년 차 피부과 전문의인 신나라 원장이 기능의학을 바탕으로 피부와 전신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피부과 전문의로서 15년 이상 항노화의학과 영양의학, 기능의학을 공부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건강한 피부와 웰에이징을 위한 솔루션, 5E & E를 제공한다.

🔖5E & E 🔖
1E : 피해야 할 음식 관리 (식생활 관리)
2E : 피부와 접촉하는 유해 물질 관리(화장품 사용)
3E : 피부, 장에 있는 세균의 불균형과 장 건강 관리
4E : 식생활을 제외한 다른 생활 습관(잠, 물, 운동)
5E : 스트레스 관리(마음챙김)
&E: 적절한 검사로 환자의 상태를 좀 더 면밀히 파악하여 근거 중 심의 치료가 뒷받침 될 수 있다!

💬💬 저자는 피부의 변화는 단순히 피부 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의 상태와 변화가 피부를 통해 나타나는 일종의 '신호'라고 말한다. 아침 식사는 달걀과 요거트, 점심에는 탄수화물 섭취전 야채 먼저! 물2L이상, 하루에 손바닥만큼의 단백질 섭취,특히 얼굴 노화에는 단백질이 꼭!! 필요하다는 ( 다이어트로 얼굴의 처짐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도 했고~ 피부에서 보내는 신호가 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 처음 알게 되는 사실이였다.
무엇보다 내가 실천 하고 있는 일이 식생활 관리,
좋아하던 빵.과자(밀가루) 끊었더니 놀랍도록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여서 더 공감이 되었다. 밤 11시 전 수면(수면 부채가 노화를 불러온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자신에게 맞는) 그리고 마음챙김의 근본까지 상세하고도 기능의학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기반을 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유지어터, 항노화에 관심있는 중년인 나에게 너무너무 실질적 도움이 되었던 책!👍

도서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서협찬 #서평단#샘터물방울서평단 #피부가보내는신호를놓치지마세요#신나라디음 신간도서추천 피부기능의학 건강취미 건강정보 샘터사 @isamtoh에서 모집한 물방울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6.01.3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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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담은 시 쓰기
소강석 지음 / 샘터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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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한 대표적 서정 시인 소강석 목사의 체험적이면서도 ’어떻게 시를 쓸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하는 시 창작 안내서이다.

✨마음 속 문장✨

🔖 시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그 마음의 시선을 은유 상징 함축과 은닉의 이미지를 형성화 하여 은유의 언어로 쓰다 보면 시가 된다.

🔖 우리 모두는 다 시적 본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시를 쓰 건 안쓰 건 인생은 한폭의 시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나 시를 알고 시를 창작하고 경험하며 산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답고 찬란한 행복인가.

🔖 그러므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시를 쓸 수 있다. 하나님과 인간 자연을 향한 사랑이 있을 때 시가 솟아 난다. 그러므로 신은 사랑 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 시는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쓴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에는 시적 화자의 삶의 체험과 해석을 통한 진실이 담겨 있어야 한다.

🔖 정말 그렇다. 아무리 미움과 상처가 있더라도 내 마음이 강물 되어 흘러가며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흘러 보내지 못 하니까 그것이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되는 것이다.

💬💬 무려 열세 권의 시집을 출간한 소강석 시인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작 ‘시’안내서로, 시를 어릴적 부터 순수하고 동경하게 된 산골 소년이 (문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전문 시인도 아니라고 하지만) 목회자로 활동하면서 시를 배워가고 습작했던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의 기원, 어원을 알게 되었고 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작가 본인의 시 외에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호승님과 다양한 시의 예를 통해 시의 장르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장을 덮고나서 나의 학창시절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추억의 정호승, 안도현,류시화님의 낡은 시집을 꺼내 보았다. 그랬었지…시의 여운을, 다정함을, 알쏭달쏭한 그 미묘한 감정선을 곱씹는 매력에 푹 빠졌었던..나도 한때 시를 사랑하고 동경하는 사람이였었지💕잊고 있었던 시를 다시 곁에 두렵니다.

하나님과 작가님의 말을 빌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 포이에마 -포엠(poem)
인생은 한 편의 명시이니까…
나의 인생, 나의 시를 쓰며 살아야지✨

#도서협찬 #서평단#샘터물방울서평단 #영혼을담은시쓰기 #소강석지#샘터사 신간도서추천 한국시
샘터사 @isamtoh에서 모집한 물방울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12.31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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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일수록 작은 목소리로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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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소중한것일수록작은목소리로 #모리사와아키오 #문예춘추사 #일본소설 #힐링소설 #감성소설# 신간도서추천
문예춘추사@moonchusa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12.21~12.26📖

📚 오늘을 위로하는 말들이 머무는 곳, '히바리'라는 작은 바와 '사브' 헬스클럽에서 인연을 이어가는 서로 다른 상처와 이야기를 지닌 여섯 사람은 우연처럼 이곳에 모여 서로의 삶에 스며들기 시작한다. 모두 여섯 편의 에피소드는 주인공의 독특한 내적 갈등과 도전을, 그들 각자의 삶의 한 페이지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마음 속 문장✨

🔖“괜찮아요. 소중한 것 일수록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야 하거든. 그래야 상대 마음 깊숙히,정확하게 전달 되니까.”

🔖“근육이라는 건요, 훈련으로 괴롭히고 괴롭히면서 일부로 상처를 줘야 해요. 그러면 근육통이 생기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그 상처가 나오면서 예전보다 굵고 튼튼해질 테니까 그걸 ‘초회복’이라고 하지요.”

🔖“응,지금 인생은 짧아. 뭐든 하고 싶을 때 안 하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 후회 해.“

🔖 “샤초, 다른 사람은 바꿀 수 없어. 바꿀 수 있는 건 샤초 자신 뿐 이야.”

🔖 인간은 과거나 미래를 살 수 없다. 우리가 살아야 하는 건 지금 이순간,아훔 사이.

💬💬 여섯개의 에피소드, 각 단편 영화의 주인공들, 각기 다른 외로움과 고민, 아픔속에서 어른들의 성장통을 이야기하는 소설

💙만년 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년의 셀러리맨, 어느덧 아빠 품을 떠나려 하는 딸과의 갈등. 가족을 위해 살았지만 인정받지 못한 삶 속에서 절망하다 우연히 샤브라는 헬스클럽을 찾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베일에 싸인 수수께끼의 섹시 미녀 미레 💚건방진 듯 하지만 수줍음 많고 사춘기 남고생 슌스케 💛금발 모히칸 머리의 수다쟁이 치과의사 시카이 🖤젊은 직원들때문에 골머리를 앓지만 70대에도 젊음 유지에 누구보다 열정적인 광고대행사 사장 샤초. 💜 헬스클럽의 마스코트이자 히바리를 운영하며 유쾌하고 다정한 입담으로 모두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2미터 거구의 게이 곤마마 🧡히바리에서 바텐 역할을 하는 미소녀 카오리. 🐈‍⬛그리고 히바리 경비묘 치로까지.
각자 주인공의 삶에 공감, 동요되어 몰입감이 높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이해 할 수 있는, 나도 히바리에서 “바로 지금 여기”에 머무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았다.
일곱 색깔 무지개🏳️‍🌈 같은, 마치 누군가의 인생책을 들여다 보는 듯한 단편영화 6편을 보는 듯한 매력적인 힐링소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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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
이명희 지음 / 샘터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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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지도, 보지도 못한 채 열세 살이 된 아이를 마침내 사랑하게 되는 동안 수없이 물었던 관계에 관한 질문들을 <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에서 작가는 내면에 대한 질문을 세상에 꺼내 놓는다.

✨마음 속 문장✨

🔖하지만 용서는 그 사람이 되어 주는 일이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수영 감정에 끝이다.

🔖 내가 감사 일기를 써 온 수많은 순간들은 사실, 도무지 감사할 거리가 떠오르지 않는 고독한 밤이었다. 그 밤에 내가 한 건 감사가 아니라 감사할 결심이었다.

🔖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 억지로 옷을 필요가없 듯, 두렵지 않다면 굳이 긴장 하며 맞서는 태세를 갖출 이유가 없다. 애초에 두려우니까 맞서는 거다. 두렵지 않다면 그냥 서면 되니까.

🔖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넘어 가도 되는 점 선과 넘지 말아야 하는 실선 구간이 있다. 도로의 산들과 차이가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상대의 선만이 아니라 나의 손도 그렇다. 똑같은 말 한마디에 누군가는 거리를 잡혀 오고 누군가는 멀어진다. 진심을 다하고 딴애는 노력 했대도 사고는 날 수 있다.

🔖 인간이 인간 이기에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일이란,어쩌면 그런 것이 아닐까? 보이는 것 너머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읽어 주며 볼품 없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 만에 빛 한 줄기에 반색 하며 다가가는 일. 그 사람에게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어 주는 일.

💬💬 왜 나여야만 할까? 했던 질문을 안고 나 혼자만이 겪고 있을 것만 같은 시련과 상실에 담담히 마주한 나를 볼 때, 우리는 비로소 각자의 주어진 바위를 짊어지고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곁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제 안녕’ 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매일앞에서 얼마나 얼마나 흔들리며, 온갖 감정들을 마주했을 작가를 생각하니 가슴이 시려왔다. 나였다면 이렇게 단단해지기까지.. 과연 가능했을까? 이렇게
포기 하고 글을 쓸 수 있었을까?

내게 주어진 것을 남 탓으로 돌리지 않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거..너무나 잘 알기에…자신의 환경이 유일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고 일상 속 매일의 자신을 천천히 일으켜 세우기까지.. 결코 감사하지만은 않은 현실에 감사할 결심의 일기들에게, 매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다정한 말들이 가득가득한 에세이도 좋지만 <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는 현실적이면도 자신에 시간이 다할 때 바위틈에서도 기어코 피어나는 꽃 처럼 내면의 힘이 가득 느껴지는 타인도 지내온 시간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명상.치유 에세이 인듯 하다.
작가의 글을 통해 나 역시 매일에 대해 감사하고, 또한 감사할 결심을 해본다.

#도서협찬 #서평단#샘터물방울서평단 #너에게안녕을말할때 #이명희에세이 #에세이추천 #위로 #인간관계 #에세이 #명상치유에세이 #샘터 #샘터사
샘터사 @isamtoh에서 모집한 물방울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12.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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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
이명희 지음 / 샘터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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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지도, 보지도 못한 채 열세 살이 된 아이를 마침내 사랑하게 되는 동안 수없이 물었던 관계에 관한 질문들을 <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에서 작가는 내면에 대한 질문을 세상에 꺼내 놓는다.

✨마음 속 문장✨

🔖하지만 용서는 그 사람이 되어 주는 일이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수영 감정에 끝이다.

🔖 내가 감사 일기를 써 온 수많은 순간들은 사실, 도무지 감사할 거리가 떠오르지 않는 고독한 밤이었다. 그 밤에 내가 한 건 감사가 아니라 감사할 결심이었다.

🔖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 억지로 옷을 필요가없 듯, 두렵지 않다면 굳이 긴장 하며 맞서는 태세를 갖출 이유가 없다. 애초에 두려우니까 맞서는 거다. 두렵지 않다면 그냥 서면 되니까.

🔖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넘어 가도 되는 점 선과 넘지 말아야 하는 실선 구간이 있다. 도로의 산들과 차이가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상대의 선만이 아니라 나의 손도 그렇다. 똑같은 말 한마디에 누군가는 거리를 잡혀 오고 누군가는 멀어진다. 진심을 다하고 딴애는 노력 했대도 사고는 날 수 있다.

🔖 인간이 인간 이기에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일이란,어쩌면 그런 것이 아닐까? 보이는 것 너머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읽어 주며 볼품 없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 만에 빛 한 줄기에 반색 하며 다가가는 일. 그 사람에게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어 주는 일.

💬💬 왜 나여야만 할까? 했던 질문을 안고 나 혼자만이 겪고 있을 것만 같은 시련과 상실에 담담히 마주한 나를 볼 때, 우리는 비로소 각자의 주어진 바위를 짊어지고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곁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제 안녕’ 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매일앞에서 얼마나 얼마나 흔들리며, 온갖 감정들을 마주했을 작가를 생각하니 가슴이 시려왔다. 나였다면 이렇게 단단해지기까지.. 과연 가능했을까? 이렇게
포기 하고 글을 쓸 수 있었을까?

내게 주어진 것을 남 탓으로 돌리지 않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거..너무나 잘 알기에…자신의 환경이 유일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고 일상 속 매일의 자신을 천천히 일으켜 세우기까지.. 결코 감사하지만은 않은 현실에 감사할 결심의 일기들에게, 매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다정한 말들이 가득가득한 에세이도 좋지만 <너에게 안녕을 말할 때>는 현실적이면도 자신에 시간이 다할 때 바위틈에서도 기어코 피어나는 꽃 처럼 내면의 힘이 가득 느껴지는 타인도 지내온 시간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명상.치유 에세이 인듯 하다.
작가의 글을 통해 나 역시 매일에 대해 감사하고, 또한 감사할 결심을 해본다.

#도서협찬 #서평단#샘터물방울서평단 #너에게안녕을말할때 #이명희에세이 #에세이추천 #위로 #인간관계 #에세이 #명상치유에세이 #샘터 #샘터사
샘터사 @isamtoh에서 모집한 물방울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12.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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