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삐용 빨간불 우리들의 고민 상담소 - 고전으로 챙기는 우리 아이 마음 건강
김민아 지음, 임영제 그림 / 알파에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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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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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다양한 질문을 하고, 시련을 겪기도 합니다. 제가 그 부분을 모두 대처하기는 어려워서 책이나 매체의 도움을 받고 있지요. 부모에게도 말하기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보니 아이가 스스로 헤쳐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삐용삐용 빨간불 우리들의 고민 상담소>는 그런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표지에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표지를 마음에 들어하네요. 표지만 봐도 다양한 마음을 이 책으로 다루고 있을 거 같아서 저도 마음에 듭니다.


책날개에는 저자 소개가 있고, 감정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요.

저자분은 19년차 초등 교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저서를 내셔서 아이들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구나 싶었어요.

아이가 스티커는 아까워서 못 쓰겠다며 스티커 보관함에 고이 넣어둡니다. 사용하고 싶을 때 적당한 곳에 사용하길 바라요.




차례를 보면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올바른 습관을 가지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고 바르게 행동하는 게 이 책의 내용이네요. 소제목들을 보며,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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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을 보니, 저자분이 학교에서 겪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 이 책이네요. 고전 문구와 함께 연결해서, 마음이 단단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 책 소제목을 보면, 아이가 가끔 했던 말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10분만!!˝이에요. 10분의 소중함을 아는 듯 모르는 것 같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주어진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명심보감 내용을 따라쓰며 마음을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읽은 부분의 고전 문구를 따라쓸 수 있는 게 이 책의 장잠이자 강점으로 보여요.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좀더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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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지 않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도 만족해합니다. 손 닿는 데 두고 수시로 읽으니 우리 아이의 마음을 잘 챙길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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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 #삐용삐용빨간불우리들의고민상담소 #김민아 #임영제 #알파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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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 - 갯벌 생태계의 깃대종 저어새 지키기 ㅣ 우리 땅 우리 생명 9
전현정 지음, 김주경 그림, 권인기 도움글 / 파란자전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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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환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환경 오염, 생태계 파괴 등으로 인해 사람도 살기 힘들어질 거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워와서인지 환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학교 등에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도 <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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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큼직하게 저어새 그림이 있고, 저어새의 눈에 환경 파괴 현장과 불꽃놀이 장면이 비치는 게 인상적이에요. 표지 상단에 ‘갯벌 생태계의 깃대종 저어새 지키기‘가 나중에 눈에 들어왔어요.




책날개에 저자 소개가 있어요. 글 작가님은 남극체험단에 선정되어 남극 세종기지와 남극 특별보호구역을 방문하신 이력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쓰실 때도 생각이 많으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권인기 조류 생태학 박사님이 도움을 주셔서 이 책의 완성도가 더 높을 것 같아요.



글쓴이의 말을 보면서, 제가 강가 산책하며 만났던 새들과 동물들이 떠올랐어요. 도시 속의 자연에서 자신들의 터를 잡은 동물들, 사람을 위해 자연을 정리하는 게 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차례는 삽화와 함께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내용은 아름답기만 하지는 않아보이네요. 저어새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할 거라는 걸 소제목뿐 아니라 차례 속 삽화로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저어새 도도의 모습은 만화로 시작해요. 새들과 친화적으로 다가가려고 저어새 탈을 쓴 보호사가 저어새 도도를 돌봐주는 모습과 다 알고 있다는 듯한 도도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돼 있어요. 우리 아이는 도도가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보호센터에서 지내던 도도가 이제 야생으로 방사되는 게 나옵니다. 도도뿐 아니라 함께 센터에서 생활하던 청다리도요, 검은머리갈매기와 함께 방사됩니다. 도도는 새로운 환경에 놓이자, 자신을 돌봐주던 ‘하얀장갑‘이 다시 데리러 오리라 믿고 하얀장갑을 기다리려 합니다. 다리에 자신의 것과 같은 가락지를 찬 왜가리가 하얀장갑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얘기해주지만 믿지 않죠. 그리고 새들의 섬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그리고 새들이 사는 섬이 왜 이리 더러운지에 대해 생각하다 민물가마우지가 섬에 대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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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방사된 새들은 야생 환경에 적응해서 살고 있지만 도도는 하얀장갑과 함께 살던 하얀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다가 길고양이 녹두를 만나서 하얀집에 같이 돌아가려 합니다. 하얀집으로 돌아가려는 길에 다양한 동물들을 다양한 환경에 처해있는 모습을 봐요. 그 중에 조류독감으로 폐사되는 닭들의 모습은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그 모습에 너무 놀라했어요. 닭들을 왜 구덩이에 넣는 거냐고요. 설명해주기가 좀 어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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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는 결국 하얀집을 찾긴 하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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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는 제가 직접 본 적이 없는 새지만, 부리가 특이하게 생겨서 기억이 나는 새예요. 멸종위기종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으로 저어새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어새뿐 아니라 야생동물들의 관점에서 인간과의 관계를 볼 수 있어서 야생동물들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함께 읽어서, 이런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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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 #저어새도도의마지막선택 #전현정 #김주경 #파란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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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로마
미로슬라프 사세크 지음, 문호성 옮김 / 픽처레스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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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로마는 가보고 싶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로 잘 알려지기도 해서 궁금한 게 많아요.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도 흥미로운 책일 것 같아서, <디스 이즈 로마>책이 기대됐습니다. 옥색 바탕에 유적지와 근위병 등의 그림이 차분함을 주네요.


출판사에서 콜로세움 엽서도 함께 보내주셔서 책과 함께 찍어봤어요. 콜로세움은 매체로만 많이 접해봐서 직접 보고 싶은 건물입니다. 이렇게 엽서로 만나니 더 반가웠어요.


미로슬라프 사세크라는 작가님이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셨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분이라, 작가님이 그리고 글을 썼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거라 생각하며 책을 펼칩니다.


이 책은 ‘로마‘가 만들어지게 된 기원부터 나옵니다. 로물루스가 어른이 되어 만든 마을이 커져서 로마 되었다고 합니다. 포로 로마노, 팔라티노 언덕이 있는 삽화가 사진처럼 느껴졌어요.

진실의 입은 로마를 떠올릴 때 같이 떠오르는데 작가님이 사진처럼 그림을 그려놓으셔서 놀랐네요. 작가님이 진실의 입을 보던 시기와 지금은 느낌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당시에는 SNS가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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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이 책을 만든 시기와 지금은 차이가 나서, 마지막 61페이지에 작가님이 그리고 표현한 것과 차이가 나는 부분들을 부연 설명해놓으셨어요. 멋진 고대 건축물과 다양한 볼거리를 보러 로마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며 더 하게 되었네요.



마지막 책날개에는 작가님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있어요. 건축가였기에 건축물들을 표현을 잘하신 것 같네요. <This is> 시리즈 중 로마를 제일 먼저 봤는데, 이후에 다른 도시 책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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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 #디스이즈로마 #미로슬라프사세크 #픽터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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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탐험, 우리 집 찾기 프로젝트! ㅣ 알지YOU
박보람 지음, 신나라 그림 / 기린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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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부동산은 성인인 저에게도 좀 어려운 분야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그 분야에 문외한이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으면 해서 부동산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고 싶어서 <부동산 탐험, 우리 집 찾기 프로젝트!>를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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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서 작가 소개를 봤는데, 제가 아는 작품이 없어서 작가님들의 작품도 찾아보려 합니다.




차례는 집 모양으로 돼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들에 따라 2~3개의 소제목이 함께 있어서 일반적인 이야기책이 아님을 알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에는 6명의 사람과 한 마리의 고양이가 있어요. 고양이가 등장한 이유가 있겠거니, 하며 본문으로 들어가봅니다.



작가의 말에서 개인마다 중요시하는 게 달라서 선호하는 집도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뒤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 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나누기 좋을 것 같아요.



첫 장부터 고양이 이야기가 나오네요. 고양이 키우고 싶어하는 지인들,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 지인이 떠오릅니다.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싶어할 때, 어른들은 기르는 것뿐만 아니라 제반사항을 다 생각하게 돼죠. 살고 있는 환경이 반려동물을 키우기 적합한 지에 대해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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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고, 다양한 환경의 집에 대해 알아봅니다. 집의 도면도 알아보고, 한옥과 현대의 집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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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 독립해서 고양이인 알맹이와 살 집을 찾으려고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찾는데, 거기서 만난 삼색 고양이가 어떤 집을 찾냐고 묻는데, 지유도 알맹이도 아무 말을 못해요. 막연하게 집을 구한다고 하면 자기에게 맞는 집을 찾을 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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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고양이의 말에 지유가 조건에 따라 장단점도 알아보고 집을 구하러 다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방문합니다. 과연 지유와 알맹이는 원하는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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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사회 과목과 연계되면서도 현실적인 부동산 이야기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부동산 이야기를 익히기에 괜찮아보입니다. 지유와 고양이 알맹이 이야기가 주된 큰 흐름으로 해서 부동산 이야기를 곁들어주니 이야기가 너무 어렵지도 않고 적당한 재미를 가지고 있어요. 부동산 말고 AI 등 다른 영역도 이런 식으로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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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 #부동산탐험우리집찾기프로젝트 #박보람 #신나라 #기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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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 - 초등 글쓰기 워크북ㅣ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로 배우는 바른 글쓰기! ㅣ 쓰면서 바로 배우는 경필쓰기
원모아 지음, 이윤정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함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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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글씨체가 영 예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한글을 처음 배울 때는 또박또박 쓰더니 점점 글씨체가 날아가더라고요. 글씨를 바르게 썼으면 하던 차에 <쓰면서 바로 배우는 66일 경필쓰기>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여는 글을 읽어보니, 제 마음이 거기 있더라고요. 정성껏 깎은 마법의 연필 한 자루와 예쁜 글씨를 쓰고 싶다는 마음을 우리 아이에게도 준비하게 하고 싶어요.



​차례를 보면, 경필쓰기 전에 경필이란 무엇인지, 책의 구성 등을 알아보고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아이가 글씨 쓸 때 바른 자세로 쓰라고 해도 항상 점점 엎드려서 쓰기에, 바른 자세도 알려주니 좋았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며 바른 자세로 쓰도록 독려하는데 아직은 쉽게 바뀌지 않네요.



연필 잡는 법, 잘 쓰기 위한 3가지 비결도 알려주기에, 이것을 잘 익히면 바른 글씨를 쓰는 게 습관화될 것 같아요.


쓰기 기본 연습으로, 한글 자음, 쌍자음, 모음, 복합 모음, 숫자 등을 쓰는 방법이 있어요.


연습을 마친 후 실전에 들어갑니다. 맞춤법, 관용어, 속담, 고사성어, 명언, 시를 직접 적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1주차부터 맞춤법, 관용어, 속담을 씁니다. 아직 시작이라 본래 글자 쓰던 습관이 사라지지 않아서 천천히 써보도록 했습니다.


5일차에는 퀴즈가 나옵니다. 맞춤법을 고치기는 하는데 띄어쓰기를 무시하는 모습이 보여요. 글씨 쓰는 데 집중하니 다른 걸 잊었나봅니다. 점차 나아지도록 옆에서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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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가면 관용어, 고사성어를 쓰다가 시를 쓰는 걸 마지막 코스로 끝내네요. 시를 쓸 때쯤엔 글자를 좀더 또박또박 쓰는 상태가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에는 마음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말도 한 페이지 있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주 언급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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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보내는 편지를 보며, 바른 글씨를 쓰도록 노력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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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 #쓰면서바로배우는66일경필쓰기 #바른글바른독서초등글쓰기워크북 #도서출판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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