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너머 예술 - 창을 품은 그림, 나를 비춘 풍경에 대하여
박소현 지음 / 문예춘추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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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 그 중 ‘창문‘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워요. 밖을 볼 수도 있고, 안을 볼 수도 있는 창문이 그려진 작품들을 모아 보고 사유할 수 있는 책이라서 특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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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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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이 하나하나 다 재미있고, 작가님이 역시 글을 너무 잘 쓰세요. 글의 흐름과 가독성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요. 장편, 단편, 추리물, SF, 초현실까지! 다카노 작가님 분야는 정말 넓은데 하나같이 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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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리를 불태운다
브루노 야시엔스키 지음, 정보라 옮김 / 김영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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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고 의미있는 작품이 정보라 작가님의 발견이 아니었다면 도서관 서재에 묻힌 채로 읽어볼 기회가 없었겠지요! 야시엔스키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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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택시에서 우주가 말을 걸었다
찰스 S. 코켈 지음, 이충호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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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생명체가 있을까, 우주가 지구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우리에게 우주는 어떤 의미가 될까 등 여러 우주 담론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는데 무엇보다 무겁지 않고, 말 그대로 ‘대화를 나누듯‘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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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두 죽어야 하는가
심너울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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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읽게되는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흥미진진한 제약회사 기업소설 같은데 그 안에 담긴 인간불멸에 대한 욕구가 무척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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