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갱이들 - 제6회 박지리문학상 수상작
황보나 지음 / 사계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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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숨쉬며 살아가는 무의미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을 겪으면서 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살아남은 자들이 삶과 죽음, 원망과 치유를 겪으면서 살아남은 자들의 한걸음을 내딛는 순간까지... 정말 좋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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