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테마 컬렉션 : 호러
메리 W. 셸리 지음,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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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표지가 너무 예뻐서 완독하는 동안 행복했다! 살인사건과 괴물이야기로 가볍게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존재의 근원, 창조자와 피조물과의 관계, 사회의 편견 등 생각거리가 만은 소설이었다. 날 왜 만들었냐고 울부짖는 괴물의 절규가 마음에 내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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