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리스
퍼시벌 에버렛 지음, 송혜리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작은 빠르고 미스터리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고, 점차 이야기의 의미와 분노에 휩싸이면서 역사와 사회적인 의미가 강해서 몰입된다. 다 읽고나서 묵직한 마음으로 다시 보게 되는 표지. 이런 글쓰기도 있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