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죽인 남자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줄리안 시먼스 지음, 정향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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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이 궁금해서 멈추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되는 추리소설이다. 퍼즐이 계속 맞춰져가는데, 늘 한 조각의 퍼즐이 누락되면서 주인공을 나락으로 몰고가는 과정이 조마조마 하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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