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편혜영 외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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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작가의 단편을 한 책에서 읽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각기 내용도 재미있다. 미치지 않은 여자들을 미친 여자들로 보이게 하는 사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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