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주점
우밍이 지음, 허유영 옮김 / 비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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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 자연의 아름다움을 치열하고 뭉클하게 이야기한다. 거인의 신화적인 이야기와 그 위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조화롭고 결국 자연보존, 생명보존에 대한 메시지를 남긴다. 아름답고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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