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26.3.4 - no.65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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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지 작가님 처음 알게됐는데 단편이 좋아서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룩백>은 감정과 의미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만화작가님들의 대화를 보고 깊이가 다시 보였다. 이런 기획 좋다. 늘 궁금하던 김화진 작가님 인터뷰도 소중하다. 그리고 테마인 ‘친구‘를 통해 나의 친구들에 대한 기억을 소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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