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스크
레이 네일러 지음, 김항나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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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을 인간 중심의 소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인간의 탐욕과 잔혹함을 고발하고 지구 생명체의 보존을 이야기하는 <터스크>는 그간 나의 독서 경험을 넓히는 것 같았다. 더불어 사는 지구를 이야기하는 SF소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인간과 매머드를 복원하고 생존 학습을 시킨다는 아이디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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