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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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바닷내음, 모던 재즈 선율, 절제된 감정, 고요한 대화, 보살핌... 사람 간의 관계에서도 힐링과 치유를 얻을 수 있다는 걸 느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시간에도 쉼표가 찍혔고 결국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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