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6
위수정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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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나고 나서도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배우들의 모습을 보다보니, 내 삶도 하나의 연극처럼 느껴진다. 그게 반드시 ‘가식‘이 아니라 내 삶도 연극 대사처럼 멋질 수도 있다는 이중적인 생각이 든다. 재미도 있고 생각도 하게 하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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