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환상의 순간들을 통해 현실을 잠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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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의 저주를 두려워하라. 그는 벽안에 시체를 묻고 당신의 잠을 방해한다."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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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 개의 인디언 인형과 열 두 건의 죽음이 피할 수 없는 외딴 섬에서 비바람처럼 몰아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