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삶이 지루하다고 느낄때 일상의 구석구석에서 새로움을 찾는 작가의 감동스런 글귀를 통해 한숨 한 번 쉬고 다시 시작하자구요"
 |
"문학과 예술 뿐만 아니라, 자연, 종교, 언론, 기업 등에 몸담고 있는 전문인들의 솔직 담백한 대담집에서 삶에 대한 애정과 배려를 듣는다." |
 | 바늘
천운영 지음 / 창비 / 2001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치열함. 이렇게도 치열한 삶을 살아내는 모습을 보면서 삶이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사치다." |
 | B급 좌파- 김규항 칼럼집
김규항 지음 / 야간비행 / 2001년 7월
15,000원 → 14,250원(5%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채찍질하는 겸손한 작가는 스스로를 B급이라 하지만 깊은 문장과 비뚤어진 삶의 길을 바로잡고자 하는 삶에 대한 애정은 과히 A플러스 급이다." |
 |
"단정한 집의 벽지를 한꺼풀 벗겨내니 거기에는 지나쳐간 사람들의 습한 과거가 웅크리고 있다." |
 |
"이런 사랑을 경험한지 오래다.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작은 발자욱 소리에 가슴 설레하는 사랑. 그 비밀스런 사랑이 세월 뒤에 숨어있다." |
 |
"흔히 지나치는 작은 사람들의 작은 일상 속에서 커다란 삶의 의미와 감동을 읽는다. 특히 <사사롭지만 도움이 되는 일> 같은 단편에서 보여주는 아들의 죽음과 새벽에 굽는 빵의 온기는 오래토록 마음에 여운으로 남아 그저 하루를 한다는 것이 삶의 진리를 배우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