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뇌과학 - 복잡한 세상이 단숨에 읽히는 필수 지식 27
양은우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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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이 단숨에 읽히는 필수지식 27


최근 <뇌가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다. 나의 의지가 아니라 뇌가 나를 조종한다고? 요즘 가장 발전하는 핫한 분야 중 하나가 뇌과학이 아닌가? 과장한다면 자고 일어나면 신선한 내용 하나가 추가되어 있는 분야?
기존에 있었던 뇌과학 교양서에 최신 업데이트 버젼 추가된 책이라고 할까?

내가 뇌의 주인일까, 뇌가 나의 주인일까?
부정적인 생각은 왜 부풀어 오르나? 파페즈 회로 / 폐쇄적인 연속 흐름이라 빠져나갈 수는 없고 반복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이 증폭될 수밖에 없다. 그럼 어쩌라고? 빨리 다른 생각으로 벗어나라!


자면서 꿈을 꾸는 중에 인간의 몸은 마비 상태가 된다. 이유는 함께 자는 반려 동물이나 갓난아이가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란다. 오호! 이런 상태에서 살포시 정신이 깨면 가위 눌리는 경험! 그리고 꿈 꾸면서 움직이는 현상은 수면 장애. (몽유병 포함)

아이들이 늦게 자는 이유 ? 어른에 비해서 멜라토닌 나오는 시간이 2시간 늦다.
성인 오후 11시쯤 아이들 1시쯤
고로 아이들은 오후가 되어야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뇌 상태가 된다는데..
등교 시간을 늦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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