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뼛조각을 쥐고 태어난 아이. 엄마는 그 조각이 자신의 뼈라고 느꼈고, 그걸 아이에게 무기로 사용했다. 엄마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성장한 아이는 자신이 가진 재능이 훔치는 것임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술을 연마한다. 😔 그런 도둑질을 들키는 일이 발생했다. 형의 재능까지 모두 가지고 태어난 성준에게. 재능을 모두 빼앗긴 성준이 형인 성구가 하나의 제안을 해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