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독서_개정증보판#유시민#웅진지식하우스<355p> 어려운 책 대신 읽어드립니다. 책에 대한 줄거리보다 그 책을 읽은 독자의 의견을 보는 것이 더 흥미롭다. 그런데 내가 감히 읽을 시도도 하지 못한 책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을 보는 일이라니 어찌 즐겁지 않을 수가..저자의 흥미로운 의견에도 나는 이번 생엔 못 읽겠소. 하는 책도 있었고, 이 책은 나도 읽어봐야지! 하는 책들도 있었다. 이 또한 변할 수 있겠지만..<대위의 딸>,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이건 심지어 집에 책도 있음 ㅠ<자유론>가장 읽고 싶은 책은 문형배 판사님 책을 읽고도 다짐했던 <죄와 벌>어떤 책이든 그 책의 유용함을 뽑아내는 저자의 시선이 좋았다.책 한 권의 잘못된 해석이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오는가?를 역사가 보여주는데.. 지은이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보면 글의 무게가 얼마나 큰 것인가? 느끼게 했음.그나저나 밀의 천재성은 😲#제로책방 #책리뷰 책기록 책추천 남이읽은책 북스타그램@2hyunjin0317 책 친구의 올해의 책이라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책 친구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