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상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2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다들 재미있게 읽었다기에 읽기 시작했다. 내용의 설정은 충분히 흥미로웠으나 이야기가 지루하고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랫랜드 - 모든 것이 평평한 2차원 세상
에드윈 애벗 지음, 윤태일 옮김 / 늘봄 / 200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내 감탄하며 이 책을 읽었는데 어떻게 19세기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놀라웠다. 발상의 전환으로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는 상상력과 탄탄한 수학적 논리, 그리고 사회비판을 담고있다. 왜 이 책이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각광받으며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필독교양서인지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Outsiders (Mass Market Paperback)
S. E. 힌턴 지음 / Penguin Books / 198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첫 영어원서, 원서를 읽고 영화도 봤다. 역시 책보다 나은 영화는 없다. 가정환경때문에 고통받는 청소년들. 아이들은 죄가 없다. 모두 어른들의 잘못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요일이었던 남자 - 악몽 펭귄클래식 76
G. K. 체스터튼 지음, 김성중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0년 3월
평점 :
품절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적자생존과 개인의 자유 등 이성의 힘에만 과도하게 집중하는 당시 영국의 상황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비단 과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오늘날도 유효한 비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갈리아의 반란
유민석 지음 / 봄알람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메갈리아의 미러링은 사회적 약자가 할 수 있는 말대꾸와 저항이다. 이는 여성혐오로 비롯된 여성들의 분노가 표출된 현상이며, 여성혐오발언의 의미와 정당성 그리고 존재 이유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