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투쟁꾼이 되어버린 평범한 노동자, 평범한 아빠, 평범한 남편, 평범한 아들, 평범한 남자들의 이야기. 자본과 권력 등 기득권들은 언제나 노동자들을 노예화시키려한다.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이 각성하고 노동조합으로 모일 때 만이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