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기자 정의 사제 - 함세웅 주진우의 '속 시원한 현대사'
함세웅.주진우 지음 / 시사IN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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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특성상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개인내부에서 찾게끔한다. 하지만 왜곡된 사회구조를 간과한 채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은 유의미하지도 발전적이지도 않다. 문제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법률과 혜민보다, 함세웅신부가 성인의 말씀을 제대로 이어받은 이 시대 참 성직자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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