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김미월 외 지음 / 다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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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500파운드의 돈과 자기만의 방은 아직까지도 많은 여성이 갖지 못한, 가질 수 없는 꿈일 뿐이다. 이 책에서 말한 ‘엄마’와 ‘작가’로 양립하는 여러 방법들과 그 방법에 닿기까지 홀로 고뇌하며 분투했던 작가들의 시간을 가늠해 본다. 그게 비록 완벽하지 않을지라도 최선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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