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상적이고 깊이가 없다. 마치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200일동안 일한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심지어 일기같은 느낌도 지울 수 없었는데, 뭐가 됐건 플랫폼 노동의 실태를 책으로 확인 할 수 있다는 건 유의미하니까 그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