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큰 힘은 운동으로 발현되지만, 운동을 촉발시키는 것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표현되는 작은 투쟁들이다. 보잘 것 없고 미미하지만 결코 없어서는 안되는. 오늘의 작은 내 행위가 내일의 변화를 주도하는 무엇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분명한 건 나도 당신도 세상에 어떠한 반격 혹은 충격을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