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혐오가 만연한 한국사회. 소위 정상으로 이미 상정되어있는 무언가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타자화되고, 혐오의 대상이된다. 그러나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계속 그건 잘못됐다고, 그건 혐오라고 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