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마음 일기]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은 60일 즉 2달 동안 자신의 마음을 뒤돌아 보며,
마음 건강을 책이기 때문에 나처럼 얼렁뚱땅 읽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챙기며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처럼 달력이 있는데, 별도의 날짜가 적혀있지 않기 때문에
독자가 임의로 날짜를 적어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하루의 하나의 묵상글과 일기를 쓰는 부분,
TIP이 적혀있는 부분이 있어 어렵고, 부답스럽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요 몇달 조금 지쳐있던터라 책읽는 것도 설렁설렁
읽다가 포기한 책들도 있었는데,
이 책은 얇기도 얇고, 숨통을 틔이게 해주는 책이라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하루의 5분이라도 나의 마음 건강과 자신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는 좋은 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