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좋아! ㅣ 까까똥꼬 시몽 24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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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귀엽네요. 6살, 4살 딸들이 동물 중에서 토끼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 책 표지 보자마자 서로 읽어달라고 말했네요. 글밥이 많아 4살 따님보다는 6살 따님이 더욱 더 집중해서 읽었네요.

책 간지가 정말 귀여웠어요. 책 읽어줄 때, 항상 간지도 함께 보는데,이 책 간지는 볼거리가 많았네요. 서로 표정과 행동을 따라하겠다고어찌나 티격태격하던지 그 모습 보고 신랑과 한참 웃었네요~

카드로 인해 말싸움이 시작되는데, "내가 미쳤어?"라는 표현은 조금 더 순화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줬어요. 카드를 바꾸자고 하는 모습인데, 다른 한쪽에서는 바꾸기 싫다고 이야기하네요.

생각해보니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 시몽!
이렇게 서로 물물교환을 하면서 필요한 것을 얻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있어 물물교환이라는 경제관념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어 너무 유익했어요. 다소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개념을 귀여운 토끼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알아야할 내용을 잘 풀어낸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내가 가진 것을 이용하여 갖고 싶은 것을 획득할 수 있다는 개념을 아주 잘 이해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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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의 꿈 - 2021 케이트 그리너웨이 섀도어스 초이스상 수상작
샤론 킹 차이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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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블링블링, 반짝반짝해서 6살 첫째딸이 너무 좋아했어요. 새 좋아하는 4살 둘째딸도 표지를 만지작거리며 반짝반짝 예쁘다고 표현해줬네요.

첫장부터 마음에 들었던 "별새의 꿈"
첫째딸이 새의 날개가 너무 예쁘다고 부럽다네요.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보름달이 표현된 페이지에서 특히 첫째딸이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블랙홀처럼 심오하게 표현한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고 그런 하늘을 직접 보고싶다고 이야기해준 첫째딸이였어요.

별새가 새장에 갇혀 지내는 것을 마음 아파하는 내용에서 첫째딸이 많이 슬퍼했어요. 그러나 하늘로 날려보내는 내용을 보자마자 "훨훨 날아서 가렴" 이렇게 이야기해주더니 별새는 행복하겠다고 이야기해주네요.

그러나 새가 다시 잡히는 부분에서 첫째딸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했어요. "잡혔네, 별새가 너무 불쌍해"라고 말해주었네요.

다시 새장에 갇힌 별새를 보더니 울먹울먹한 첫째딸이였어요.
"새는 훨훨 날고 싶었을꺼야, 작은 새장에만 있으니 너무 슬퍼보이네"라고 함께 슬퍼했어요.

페이지 윗부분에 달의 크기를 표현한 부분을 보더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이야기해주는 첫째딸이였어요. 시간의 흐름을 달로 표현한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달에 관심이 많아 이 페이지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으며, 페이지마다 그림체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마 제가 좋아하는 보라빛으로 표현하여 더욱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한 번 읽어준 이후로 잠자리 독서할 때, 꼭 가져오는 책이 되었어요.

책 내용이 발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이별과 슬픔"이라는 감정을 배운 6살 첫째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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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의 꿈 - 2021 케이트 그리너웨이 섀도어스 초이스상 수상작
샤론 킹 차이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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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블링블링, 반짝반짝해서 6살 첫째딸이 너무 좋아했어요. 새 좋아하는 4살 둘째딸도 표지를 만지작거리며 반짝반짝 예쁘다고 표현해줬네요.

첫장부터 마음에 들었던 "별새의 꿈"
첫째딸이 새의 날개가 너무 예쁘다고 부럽다네요.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보름달이 표현된 페이지에서 특히 첫째딸이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블랙홀처럼 심오하게 표현한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고 그런 하늘을 직접 보고싶다고 이야기해준 첫째딸이였어요.

별새가 새장에 갇혀 지내는 것을 마음 아파하는 내용에서 첫째딸이 많이 슬퍼했어요. 그러나 하늘로 날려보내는 내용을 보자마자 "훨훨 날아서 가렴" 이렇게 이야기해주더니 별새는 행복하겠다고 이야기해주네요.

그러나 새가 다시 잡히는 부분에서 첫째딸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했어요. "잡혔네, 별새가 너무 불쌍해"라고 말해주었네요.

다시 새장에 갇힌 별새를 보더니 울먹울먹한 첫째딸이였어요.
"새는 훨훨 날고 싶었을꺼야, 작은 새장에만 있으니 너무 슬퍼보이네"라고 함께 슬퍼했어요.

페이지 윗부분에 달의 크기를 표현한 부분을 보더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이야기해주는 첫째딸이였어요. 시간의 흐름을 달로 표현한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달에 관심이 많아 이 페이지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으며, 페이지마다 그림체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마 제가 좋아하는 보라빛으로 표현하여 더욱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한 번 읽어준 이후로 잠자리 독서할 때, 꼭 가져오는 책이 되었어요.

책 내용이 발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이별과 슬픔"이라는 감정을 배운 6살 첫째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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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멋진 집 ㅣ 포코포코야 어디가 1
사카이 사치에 지음, 김현정 옮김 / 꿈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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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6살, 4살 두 공주님께서 주스, 사탕, 꿀로 만들어진 집이라며 엄청 열광했어요.

책 표지가 아이들이 좋아할 이미지네요. 귀염귀염하니 눈길이 계속 가나봐요. 제가 봐도 아기자기한 이미지라 아이들 눈에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6살 첫째딸에게 읽어주니 코끼리 집은 파란색 컵을 뒤집어놓았다며 어찌나 낄낄거리며 웃더라구요. 한창 보석을 좋아할 때라 집 오른쪽에 동드랗게 달린 보석이 너무 예쁘다며 갖고 싶다고 연신 이야기했어요.

단호박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단호박을 엄청 엄청 좋아하는 첫째딸이라 이 페이지를 보더니 생쥐는 좋겠다며 자기도 단호박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네요. 매일 매일 단호박 먹을 수 있으니 부럽다고!!

아!! 곰이 사는 과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아무래도 첫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과자와 과일로 만든 집이라서 이 집에 사는 곰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부럽다고 하네요.

모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4살 둘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이미지였어요. 모자집 위에 모자가 또 있다며 연신 손으로 포인팅하면서 읽었네요.

이 책에는 요일이 나와서 6살 첫째딸에게는 요일 인지가 되었네요. 매일 오늘이 무슨 요일이라며 어린이집 가는 날인지 안 가는 날인지로 구분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하여 조금씩 요일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아주 아주 잘 안답니다.

그림체도 쨍하니 선명하고, 내용 또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잠자리 독서로 꼭 읽는 책이랍니다.

좋은 책 소개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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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멋진 집 ㅣ 포코포코야 어디가 1
사카이 사치에 지음, 김현정 옮김 / 꿈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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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6살, 4살 두 공주님께서 주스, 사탕, 꿀로 만들어진 집이라며 엄청 열광했어요.

책 표지가 아이들이 좋아할 이미지네요. 귀염귀염하니 눈길이 계속 가나봐요. 제가 봐도 아기자기한 이미지라 아이들 눈에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6살 첫째딸에게 읽어주니 코끼리 집은 파란색 컵을 뒤집어놓았다며 어찌나 낄낄거리며 웃더라구요. 한창 보석을 좋아할 때라 집 오른쪽에 동드랗게 달린 보석이 너무 예쁘다며 갖고 싶다고 연신 이야기했어요.

단호박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단호박을 엄청 엄청 좋아하는 첫째딸이라 이 페이지를 보더니 생쥐는 좋겠다며 자기도 단호박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네요. 매일 매일 단호박 먹을 수 있으니 부럽다고!!

아!! 곰이 사는 과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아무래도 첫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과자와 과일로 만든 집이라서 이 집에 사는 곰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부럽다고 하네요.

모자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4살 둘째딸이 제일 좋아하는 이미지였어요. 모자집 위에 모자가 또 있다며 연신 손으로 포인팅하면서 읽었네요.

이 책에는 요일이 나와서 6살 첫째딸에게는 요일 인지가 되었네요. 매일 오늘이 무슨 요일이라며 어린이집 가는 날인지 안 가는 날인지로 구분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하여 조금씩 요일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은 아주 아주 잘 안답니다.

그림체도 쨍하니 선명하고, 내용 또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잠자리 독서로 꼭 읽는 책이랍니다.

좋은 책 소개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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