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글쓰기 - 동화 쓰기_연결과 결합 ㅣ AI 시대 창의적 글쓰기 1
윤영선 지음 / 숨쉬는책공장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하루 15분 글쓰기] 서평 후기



✔️ AI 시대 창의적 글쓰기 연습

✔️ 나만의 동화 쓰기



👧 글쓰기를 좋아하는 라윤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했어요.

​

⭕️ 글쓰기의 효과

글쓰기를 하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도 있고,

스스로 이야기를 구상함으로써 상상력도 키울 수 있어요.

​

하루에 15분씩 자기주도 글쓰기를 연습하여

글쓰기 능력 뿐만 아니라 사고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

⭕️ AI 시대의 글쓰기란?

요즘은 AI로 소설, 노래, 그림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그러나 때로는 AI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해요.

​

그래서 우리가 글쓰기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AI가 쓴 글을 읽고, 오류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동화 쓰기 연습

제시된 그림을 본 후, 떠오르는 낱말을 써보고,

그 낱말을 활용하여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요.

​

동화의 내용을 구상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직접 써보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

하루에 15분씩 차곡차곡 동화 쓰기 연습을 하게 되면,

글쓰기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무한히 펼칠 수 있어요.



⭕️ 부록에는 어떤 내용이?

부록에는 원고지 쓰는 방법이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요.

또한, 동시 쓰는 방법도 함께 있어요.



⭕️ 라윤이의 글쓰기

제가 먼저 글쓰는 방법을 설명해주지 않고,

스스로 글을 읽어보면서 혼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라윤이 혼자서 읽고, 술술 적어내려 갔어요.

​

제시된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낱말도 다양하게 적어보고,

제목과 이야기를 상상하며 즐겁게 작성했어요.

​

다음 장은 내일 또 할 거라고 미리 살펴보는 라윤이네요.💛

​

💡 소중한 책, 선물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 @soombook2014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구구옥 2 - 다시,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ㅣ 구구옥 2
백혜영 지음, 참깨 그림 / 아르볼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구구옥 2️⃣ 다시,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서평 후기




✔️ 이별의 슬픔을 위로해 주는 감성 동화

✔️ 어린이를 위한 슬픔 상담소🏠


⭕️ 슬픔 가득한 세 명의 의뢰인



1️⃣ 첫 번째 의뢰인, 구해준 & 오다해

"인간들은 독심술도 없으면서 왜 서로 대화를 안 해?

아무리 좋아하는 사이라도 말하지 않고 

모든 걸 알아주길 기대하는 건 바보 같은 일이야."


좋아하는 사이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아

오해가 쌓이고, 결국은 헤어져 힘든 시간을 보낸 해준이와 다해.


✅️ 건네고 싶은 위로 한마디🤲

"처음은 누구나 서툴고 어려워. 

그럴수록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귀 귀울어야 해.

그러면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어."



2️⃣ 두 번째 의뢰인, 서은경

"아직도 우리 집에는 할머니 냄새가 나.

집에 들어설 때마다 할머니가 꼭 안아 주는 것 같다고.

그래서 집에 혼자 있어도 하나도 안 무서워.

그런데 새로 이사 간 집에는......

할머니와의 추억이 하나도 없잖아."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추억이 가득한 집에서 

엄마, 아빠의 사정으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 은경.


✅️ 건네고 싶은 위로 한마디🤲 

"할머니와 함께 지낸 정든 집을 떠나서 정말 슬프겠구나.

은경이도 슬프겠지만, 엄마, 아빠 또한 많이 속상하실거야.

비록 예전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할머니에 대한 사랑은 은경이 마음 속에 항상 존재할거야."



3️⃣ 세 번째 의뢰인, 이아라 & 이보라

"내가 엄마, 아빠한테 이혼하라고 했어.

그렇게 맨날 싸울 거면 차라리 헤어지라고..."


엄마, 아빠의 이혼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아라.


✅️ 건네고 싶은 위로 한마디🤲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이혼이라는 힘든 결정을 내린 건 바로 엄마, 아빠야.

그리고 엄마, 아빠가 헤어진다고 해서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야.

너희들을 향한 사랑은 영원히 변함이 없어."


⭕️ 나에게 위로란?

나의 힘듦을 이해해 주고, 묵묵히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것.


정말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돼요.


많은 위로의 말들보다 따뜻한 포옹이

제 마음을 더욱더 포근하게 감싸주네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위로란 어떤 것일까요?

❓️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위로가 되나요?


🏷 @arbol_jihak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구구옥2 #백혜영_글 #참깨_그림 #지학사아르볼_출판사 #사회정서학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드님, 안녕하세요 - 개정판 ㅣ 저학년은 책이 좋아 53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아드님 안녕하세요] 서평 후기




글 ㅣ 강민경

그림 ㅣ 이영림

출판사 ㅣ 잇츠북어린이


◆ 관계의 첫걸음, 인사 예절



첫째 라윤이는 책 표지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하네요.


딸, 라윤)

"주인공인 이 친구, 밝은 얼굴로 인사를 참 잘하는데?"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저는 라윤이와 함께 목차를 먼저 읽어요.

이야기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지 미리 예상해 봐요.


엄마)

"엄마가 볼 때에는 주인공이 주한이라는 친구이고,

인사를 안해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나봐"


딸, 라윤)

"내가 볼 때에는 이 친구, 오줌 싸나봐! 왜 오줌을 쌌을까?"


먼저 목차를 보고, 

본 이야기에 들어가면, 

궁금했던 이야기를 더 집중해서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엄마는 걱정이에요.

주한이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인사에 대해 걱정인 때가 있었지요.

길을 가다 아는 분을 만나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야하는데,

인사를 하지 않고, 멀뚱하게 쳐다만 보고 있는 거에요.


전 그 상황이 참 난감하고, 어려웠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두 아이에게 물어보니

"사실 인사하기가 부끄러워서 그랬어..."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주한이 손에 거스름돈과 사탕 한 알을 올려주었는데,

주한이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를 못했어요.


그 모습을 본 문구점 아줌마는

인사를 하지 않은 주한이에게 

인사를 해야한다고 꾸지람을 듣지요.


딸, 라윤)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이 어려운가봐.

부끄러워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인사를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런건가?"


▶ 왜 주한이는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쩔렁쩌렁 큰 목소리로 인사를 잘하는 이강대!


주한이는 그런 강대의 모습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인사만 잘했을 뿐인데, 이쁨까지 받으니 더더욱 이해할 수가 없었지요.


주한이도 분명 작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기는 했는데,

강대가 큰 목소리로 인사하는 바람에

2반 선생님께서 주한이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지요.


엄마)

"라윤아, 만일 너가 주한이라면,

강대가 저렇게 크게 인사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을 것 같아?"


딸, 라윤)

"음... 사실 강대가 미울 것 같아.

나도 분명히 인사를 했는데, 

강대 목소리 때문에 내 인사가 들리지 않은 거잖아."


엄마)

"그럼 이런 상황에서 넌 어떻게 행동할거야?"


딸, 라윤)

"다시 한 번 크게 인사를 해야지.

그래야 선생님께서 내 인사를 받아주시지!"



결국 주한이는 엄마에게 혼냈어요.


문방구 아줌마와 2반 선생님께 

인사를 하지 않아서 꾸지람을 들었다고요.

벌써 친구들이 여기저기 소문을 다 내고 다녔나봐요.


엄마)

"주한이가 인사를 하지 않은 것도 잘못이기는 하지만,

만일 엄마가 주한이라면, 이 상황이 엄청 속상할 것 같아."


딸, 라윤)

"응, 그렇기는 하지만,

주한이가 인사를 진짜 안하는 이유가 뭘까?

정말 인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나봐."


엄마)

"아까 본문에서 나왔듯이

인사를 해도 어차피 날 모를 거라고는 생각 때문인가봐.


딸, 라윤)

"인사를 큰 목소리로 씩씩하게 하면,

기억을 더 잘하실텐데..."


어머나, 주한이의 눈에서 불꽃 파워가 나오고 있어요!


▶ 눈에서 불꽃 파워가 나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강대와 연우가 다정한 모습으로 지나가기 때문이지요.


또한, 커다랗고 예쁜 눈을 반짝이며,

인사를 잘하는 강대를 바라보고 있었지요.



오줌싸개? 아이들의 웃음소리?

주한이는 너무나도 당황했어요.


▶ 무슨 일이 있었길래 주한이의 표정이 좋지 않은 걸까요?


힘겨운 표정으로 인사를 하는 주한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인사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지만,

용기를 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네요.


▶ 주한이는 누구에게 큰 소리로 인사를 한 걸까요?


주한이가 연우에게 인사를 하니

연우가 다정하게 웃고 있네요.


▶ 주한이와 연우가 드디어 친해진 걸까요?


인사 예절은 아주 중요해요.

인사는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의 기본이에요.


그러나

때로는 너무 부끄럽거나 긴장해서 인사를 못 할 수도 있고,

혹시 다른 사람이 내 인사를 받아 주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인사를 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인사를 왜 해야하는지 이유를 모를 수도 있지요.


그러니

인사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인사를 하게 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

직접 느끼고, 배워야 하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반대로 상황을 설명해주는 거예요.


"가장 친한 친구에게 밝게 "안녕?"이라고 인사했는데,

친구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떤 마음이 들어?"


상대방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차리게 하는 방법이지요!


따뜻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가득한

소중하고 귀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itisbook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감정 호텔 - 내 마음이 머무는 곳 ㅣ 작은 곰자리 72
리디아 브란코비치 지음, 장미란 옮김 / 책읽는곰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알록달록한 분위기!


표지의 제목 부분은

홀로그램 처리가 되어 있어서 반짝반짝하니

제목에 눈길이 확! 갔어요.


감정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다양한 감정들이 머무르고 가는 호텔이에요.


어떤 손님은 함께 지내면 즐겁고, 재미있지만,

또 어떤 손님은 조금 까탈스러워서 힘들 때도 있어요.


하지만!

어떤 손님도 돌려보지는 않아요.

아무리 함께 지내기 힘든 손님도 방을 내주지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감정호텔로 오세요!



"슬픔"은 방을 잘 어질러요.

욕조에 물이 자주 흘러넘치고, 가끔은 아래층까지 물이 새요.


"슬픔"은 무엇 때문에 이리도 슬플까요?


"슬픔"이 찾아오면, 조용히 기다려주는 것이 좋아요.

"슬픔"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슬픔"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을 수가 없어요.


반대로 "분노"의 방은 엄청나게 시끄러워요.

벽이 깨질 정도로 소리를 질러서

아주 아주 큰 방이 필요해요.


"분노"는 머리가 활활 탈 정도로 왜 화가 났을까요?


이번에는 "평화"가 호텔에 찾아 왔어요.

평화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평화"와 함께 오래 머무르면 참 좋겠죠?



감정 호텔은 정말 바쁘지만,

감정들을 재촉하지는 않아요.


호텔을 오고 싶을 때 오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지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도

버겁고 힘든 감정이라고 외면해서는 안돼요.

그 감정을 잘 다스리고, 돌봐준 뒤에 헤어져야 해요.


모든 것이 너무나도 힘들 때면,

"감사"가 조용히 찾아와요.

"감사"는 무엇을 해달라고 조르지 않아요.

그래서 잊어버리기가 참 쉽지요.


나를 되돌아보고, 휴식을 하고 있을 때,

"감사"라는 존재를 느낄 수 있어요.


내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

"감사"를 느끼기가 어려워요.


감정 호텔을 혼자 유지하기란 참 힘들죠.

가끔은 감정들이 도와주기도 해요.


바로, "자신감"은 늘 용기를 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자긍심"은 힘든 일도 즐겁게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우리 삶 속에서 꼭 필요한 존재들이지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 마음 속에 어떤 감정이 찾아오든

언젠가는 떠나기 마련이에요.


그러니

좋은 감정은 충분히 생각하고, 느끼고,

나쁜 감정은 잘 다스리고, 보듬어주세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감정 호텔에 머루르고 있나요?



항상 의미 있는 그림책을 선물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earbooks_publisher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첫 학교생활 - 678 처음 입학 준비책 ㅣ 나의 첫 시리즈 1
윌어린이지식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그림책 [나의 첫 학교생활] 서평 후기



✔️ 우리 아이 첫 입학 준비책

✔️ 용기 가득 자신만만한 초등 생활을 만들어 줍니다✊️



👧 이제 곧 학교를 가게 될 둘째 서윤이를 위한 책!



🙏 서윤이의 새해 소망이 "학교에 씩씩하게 가기"예요.


걱정과 두려움이 많지 않은 서윤이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니 조금은 걱정인가 봐요.


그래도 씩씩하고, 용감한 서윤이니

학교생활도 잘 해낼 거라 믿어요😊


👧 "엄마, 내가 곧 학교 가니까 이 책 준비한거야?"


서윤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니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언니에게 학교생활에 대해서 들어봤지만,

이 책처럼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어요.


☝️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 꼭 필요한 기본 지식 배우기


스스로 화장실 가기, 손 씻기, 바른 자세로 수업하기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기술들을 익혀요.


순서대로 하나 하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중요한 태도와 의사 표현 배우기


🌟 무엇보다도 나의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해요.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 쉬는 시간 활용하기,

도서관, 보건실 이용 방법 등

단체 생활에서 중요한 예의와 의사 표현 방법들을 익혀요.



⭕️ 일상 생활에서 바로 적용하기

횡단보도에서 안전하게 걷기, 버스나 지하철 대중교통 예절,

비 올 때 우산 사용 방법 등 단계별로 상황을 나눠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

바로 따라하고 적용할 수 있어요.



⭕️ 마지막으로 스스로 점검해 보기🖐

옷은 스스로 입을 수 있는지 화장실은 혼자서 잘 갈 수 있는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 수 있는지 등

스스로 확인해 보고, 모른다면 해당 페이지로 돌아가서

다시 배우고 익힐 수 있어요.


✅️ 유치원 때와는 다른 환경인 초등학교 입학!

➡️ 스스로 하는 법을 알려주면, 잘 할 수 있어요❤️


응애응애 작고 소중한 서윤이가

어느새 학교에 입학한다니 참 경이롭네요.


내 보물인 서윤이가 너무 빨리 커서

서윤이에게 매일 천천히 커 달라고 사정해요🥺


이 시간은 영원히 돌아올 수 없으니

매일 매일 사랑을 넘치게 주려고 노력해요🤲


내 사랑 내 천사 서윤아❣️

어제도 사랑했고, 오늘도 사랑하며, 내일도 사랑할거야🫶

엄마에게 와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해🩷


🏷 @gilbutschool_kids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나의첫학교생활 #길벗스쿨_출판사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_지음 #처음입학준비책 #예비초등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