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작가와는 연배 차이가 좀 나지만 작품 속에 그려진 쓸쓸한 일상 공간에서 느껴지는 우울이나 불안 같은 감정들에 많이 공감을 했었네요. 왠지 공허하고 허망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처한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볼 수도 있었던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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