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가
김진영 지음 / 반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티저북으로 앞부분밖에 못읽었지만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出ていけ!˝라 외친 하얀 얼굴의 남자 환영은, 무슨 원한이 남아 여태 이곳에 맴도는걸까요? 더군다나 남의 나라에서 자기 집인것 마냥.. 그리고 필석은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요? “산 사람을 내쫓으려고 하는 거야. 죽은 자의 땅을 찾아주려고.” 라 했던 그의 말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얼른 뒷 이야기를 읽어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