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곰한 문해력 초등 기본서 3단계 A 초등 달곰한 문해력 기본서
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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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겨울방학 학습단으로 선정되어 활동하면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배우게 될 

다양한 문법 표현과 어휘 학습에 초점이 맞춰진 달곰한 문해력 기본서 3A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실 2학년 때까지는 다양한 글의 종류를 알아보고 감상하는 것에서 머물렀다면

3학년 때는 각각의 글은 어떠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떠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같은 의미라도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 있음을 아는 단원이 많아지는데요.

달곰한 문해력 기본서 3A에서는 학년별로 배우게 되는 다양한 국어 표현과 어휘를 

NE능률만의 3회독 학습법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처음에는 글의 내용을 파악하여 가볍게 읽고,

두 번째는 본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 및 내용을 상기하며 꼼꼼하게 읽고,

세 번째는 해설과 비교하여 놓친 부분을 보완하여 나만의 방식으로 다시 읽어보는 것이예요.


글을 이해하는 데 3회독 학습법은 문해력 학습의 기본을 다져줄 수 있는 좋은 학습법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학습법에 익숙해지면 국어 과목 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영어 등 암기 과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내용을 요약하고 중심 내용을 찾아보는 문제, 어휘의 의미를 맞혀보는 문제 뿐만 아니라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나만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문제가 따로 있어 서술형 문제나 논술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긴 글을 자신만의 요약법으로 추려 짧은 글로 요약하여 정리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중심 글감, 중심 문장, 뒷받침 문장 등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문학 독해, 비문학 독해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 배경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글을 접해보고 어휘를 익혀 각각의 글의 내용과 특징을 파악하여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이 곧

문해력 아니겠어요?


달곰한 문해력 기본서 3A로 학습단을 진행하며 아이의 문해력이 쑥쑥 향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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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기본서 씨 초등수학 3-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씨 수학 (2026년)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백지민, 서휘경(참쌤스쿨)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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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겨울방학 학습단으로 선정되어 활동하면서 수학 기본서 '씨'로  3학년 1학기 선행학습을 하고 있어요. 

22년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되었다보니 기존 교육과정과는 조금 다른 개념과 문제들을 학습하게 되었는데요.


수학 기본서 '씨'는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이해한 개념을 다양하게 적용한 유형별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유형에 익숙해지며

부록인 실력 보강책 및 단원평가책으로 다시 한번 복습을 해서

학기 중 학교 단원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겨울 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 시작한 학습단 활동에서

아이가 수학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재미를 느끼며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학습단을 하며 정해진 하루 학습 양을 채우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아이 스스로가 차곡차곡 쌓이는 학습량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3학년 앞두고 있는 만큼 아이가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공부에 대해서 중요성을 깨닫고 학습을 하는 루틴이 이번 학습단을 통해 꼭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E겨울방학 학습단, 수학 기본서 씨로 3학년 수학 대비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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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놀라운 동물 은근히 이상한 동물 그림책
크리스티나 반피 지음, 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김시내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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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물을 좋아하는, 특히 생김새가 특이하거나 신기하게 생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저희 집 둘째도 그런 아이들 중 하나인데요.

괴물 책과 심해 생물 책 아주 좋아합니다.ㅋ

이번에 '보랏빛소어린이'에서 신간이 출간되었는데요.

책 이름은 '은근히 이상하고 놀라운 동물'입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심상치 않죠?

저는 이 동물 이름을 '우파루파'로 알고 있는데

책 속에서 정확한 이름과 특징을 알 수 있었어요!



책에서는 총 42종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책에 들어가기 앞서

꼬마 자연 과학자의 소개글이 있답니다.

책의 컨셉이 꼬마 과학자가 자신이 관찰하고 연구한 동물들에 대해 소개해 주는 것이라서

책의 내용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동물학자 또는 자연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좋을 것 같구요!



육,해,공 모든 환경에서 살아가는 은근히 이상하고 놀라운 동물들이 많이 소개되는데요!

표지에 나왔던 친구 이름이 '아홀로틀'이네요~

학명부터 식성, 길이, 무게, 서식지, 수명까지 간단하게 정리된 특징부터

정밀화처럼 그려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다양한 특징을 좀 더 알아볼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각각의 동물들의 생김새가 저렇게 특이하고 신기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동물이 살고 있는 환경의 영향이 가장 클텐데요.

자신을 적으로부터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멸종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알 수 있어서 좋고,

실제로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힌 그림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심해 생물책에서 봤던 곱사등 아귀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

심해에는 우리가 가볼 수 없어서 다큐멘터리 영상이나 책으로 접하게 되는데

여기서 또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은근히 이상하고 놀라운 동물'에서

평소 만나보지 못하는 신기한 생김새와 특징을 가진 동물들을

그림과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좋은 탐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

아이가 동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은근히 이상하고 놀라운 동물' 적극 추천합니다!

#보랏빛소어린이

#은근히이상하고놀라운동물

#관찰도서

#동물탐구도서

#동물도서

#자연과학도서

#유아관찰도서

#유아자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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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길잡이 심화 수학 3학년 (2026년용) - 수학 상위권 향상을 위한 문장제 해결력 완성 초등 문해길 수학 (2026년)
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 미래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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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길잡이는 심화서 이지만

기초 심화 문제부터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해보며

더 높은 난이도의 문제를 단계별로 도전해보는 교재입니다.


수학 학습의 4단계는 문제 이해, 문제 해결 전략 짜기,

문제 풀기, 오답노트 만들기 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문제 이해는 요리에 비유하자면 재료를 하나 하나 늘어놓고 

요리를 할 준비를 하는 과정이구요.

문제 해결 전략짜기 부터는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하네요.

각각의 재료들을 어떻게 사용하여 하나의 완성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지는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 달려있을텐데요.

순서에 맞게 알맞은 재료를 넣어 요리를 하는 것,

즉 내가 알고 있는 다양한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볼 것인지

이것에 따라 정답, 오답이 나뉠 수 있겠네요.

문해길에서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내세웁니다.

첫째,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입니다.

문장으로 설명된 문제를 수학 기호를 포함한 간단한 식으로 만들어 문제를 해결합니다.

둘째,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에 주어진 조건을 도형이나 수직선 등으로 나타내여 해결합니다.

셋째,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에 제시된 수 사이의 관계를 표로 나타내어 해결합니다.

넷째,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 안에서 조건에 대한 결과에서부터 거꾸로 생각하여 해결합니다.

다섯째,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 안에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 해결합니다.

여섯째, 예상과 확인으로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의 답을 예상해보고 그 답이 문제의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해결합니다.

일곱째,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의 주어진 조건을 따져가며 차례대로 실마리를 찾아 해결합니다.

여덟째,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입니다.

문제에 제시된 상황이 복잡할 경우 간단한 상황으로 나타내어 해결합니다.

문해길은 각각의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풀 수 있는 문제들이

8가지 챕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챕터마다 익히기, 적용하기 단계를 반복하며 전략에 익숙해지면

전략 이룸 60제를 통해 익힌 8가지 해결 전략을 잘 적용하여 문제를 풉니다.



전략 이룸 60제가 끝나면 교내외 경시대회 기출문제들로 꾸려진 최고 수준의 문제들에 도전합니다.

한번에 모든 문제를 풀지 않습니다. 최대 5문제씩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사고력은 한번에 생기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해야합니다.

그 발판이 제대로 만들어졌을 때 아이들은 큰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아이와 함께 풀어 본 사진입니다.

아직 3학년 1학기 선행학습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 

배우지 않은 개념의 문제들도 나왔었는데

약간의 도움을 받고 잘 풀어주었습니다.

3학년 전체 개념에 대한 학습이기 때문에

선행으로는 조금 힘들 것 같고 현행심화에 알맞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해길에서 제시하고 있는 8가지의 전략을 적극 활용하여

심화 학습을 보다 탄탄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화 학습을 아이에게 제공하고 싶지만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주저하시는 학부모님들,

심화 학습 단계를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길 원하시는 학부모님들,

문해길로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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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 27가지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 문해력
홍세영 지음, 나유진 그림 / 길벗스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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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 그리고 다양한 도서 및 학습 교재들을 통해 어느 정도

환경 오염의 실태 및 환경 보호를 위한 방법들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환경이 오염되고 있고, 

어떠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정확하게 세워져 있지 않아서 아이 스스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대부분일 거예요.

'내가 환경 보호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지? 무엇부터 해야하지? '

환경 보호에 대해 물음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다시 한번 더

환경 보호에 대한 마음을 더 깊이 가져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 이 책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을 쓴다는 말은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고, 

내 시간을 들여 공을 들인다는 의미잖아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먼저 가지는 것이 

환경 보호를 위한 첫 걸음이 아닐까 싶어요.


책에서는 '자주 만나는 생활', '종종 만나는 생활' 두 챕터로 

환경 오염과 보호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자주 만나는 생활'부터 먼저 살펴볼까요.

아이가 매일 또는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주제마다 4컷 만화로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보다 더 쉽게 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겠죠?

만화를 본 뒤 나에게 저런 상황이 있었는지

나는 어떤 상황인지 나의 생활 살펴보기 질문란이 있어요.

자신의 생각을 적어야 하는 질문도 있고, 답을 위한 정보를 얻어야 하는 질문도 있답니다.

4컷 만화 옆에는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환경이 오염이 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지 설명한 글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씻을 때'라는 상황에서

물은 어디에서 어떻게 오고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그 정보를 토대로 우리가 물을 아끼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하는지

왜 물을 아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글 끝에는 '환경 감수성 들여다보기'가 있는데요.

다양한 감정 중에 환경이 오염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표시하는 것인데

내가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구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내 생각 쓰기'에서는 각 상황과 관련된 제도 및 뉴스 기사 등을 

참고해서 찬성 및 반대 의견을 적어보거나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는 것인데요.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이 토론의 토대가 되지 않나 싶어요.

찬성의 의견이 있으면 반대의 의견도 있기 마련인데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입장을 얼마나 정확하고 논리있게 펼쳐 설득할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죠.



'종종 만나는 생활'에서는 아이들이 체험 학습이나, 여행을 갔을 때 등

자주 접하지 못하는 생활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 및 환경 보호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데요.

위 사진에서 나온 '동물원에서'주제의 경우

환경 오염은 아니지만 동물원의 갇혀 지내는 동물들은 위한

'진정한 환경 보호는 무엇일까'

생각을 넓혀보는 것이죠.

동물원은 누굴 위한 것인가,

좁은 공간에 갇혀지는 동물들은 동물원 안에서 과연 행복할까,

동물도 함께 행복한 동물원은 가능할까? 등등

자연스러운 환경, 인위적이지 않은 환경을 생각해보는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거예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서 환경 보호를 위한 정보들을 글을 읽으며 얻고

나의 생각을 간단한 느낌이나 감정 등으로 표현해본 뒤

부록에서 한번 더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환경 문해력 키우기'에서는 각각의 주제에서 본 단어들 중

꼭 기억해야하는 단어들을 정리해서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환경 일기 쓰기'는 환경 일기를 쓰는 양식이 나와있는데요.

일반 일기와 쓰는 방식은 동일하지만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유무를 표시하는 칸을 필요하네요. :)



'환경 감수성 들여다보기'에서는 각각의 상황을 생각해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골라보는 것인데요.

굳이 여기에 있는 감정뿐만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감정을 

얘기하고 공유하며 감정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스스로 나의 감정을 읽어보는 훈련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 환경 실천표'인데요.

각각의 상황에서 제시된 환경 보호 방법을 실천하였거나,

또는 나만의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를 실천했다면 체크해보는 표예요.

내용 뿐만 아니라 부록에서도 환경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생각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참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혼자 자기 주도적으로 말이든 글이든 표현할 수 있겠지만,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 토론을 할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자가 느끼고 있는 감정, 생각 , 궁금증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경청의 기술, 토론의 기술이 향상되지 않을까요?

환경 오염은 더이상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린이들도 어렸을 때부터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미래의 자손들에게 덜 오염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어른, 아이 모두 환경에 대해 지속된 관심을 가지고

보호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것,

이 책을 통해 작은 발걸음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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