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튼튼한 개념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숨마쿰라우데 개념기본서!!숨마쿰라우데는 개념북–테스트북–해설북(서브노트)의 3권 구성이에요.개념을 모르고 문제만 많이 풀어서는 항상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이 드는것같아요.개념을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수있도록 대단원 내용소개와 소단원 개념학습을 합니다.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아이가 읽고 문제를 풀어보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만 설명해주고 있어요. 유형 기본 테스트를 풀면서 문제 이해를 높여줘요.테스트북을 통해 유형서 못지않은 내신 대비 최신 핵심유형 + A급 문제가 숨어 있어서, 단원 학습의 “실전 점검” 역할을 제대로 해줘요. 숨마수학은 ‘내용 많은 교재’가 아니라, 흐름이 연결된 학습 엔진이에요. 중학수학개념서로서 숨마수학의 강점은 "개념–예제–유제–발전–심화–해설"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정교한 학습 흐름을 제공해요.많은 교재들가운데 선택을 하는것이 어렵지만 저는 학습을 할때 개념을 익히고 제대로 알게된건지 확인할수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수있는 교재가 좋은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어릴때 선교원을 다니면서 요절암송도 익숙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을 뗀 아이라 성경에 익숙한 아이에요.코로나때 하루 차이로 감염되어 방안에서 같이 격리되어 있으면서 엄마가 쓰고있던 성경필사 노트를 보더니 자기도 성경을 쓰고 싶다고 해서 잠언쓰기 도전을 해보았어요. 그땐 지금보다 어려서인지 몇장 쓰다가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더라고요. 글씨를 보고 옮겨쓰는데 글씨가 틀릴까봐 너무 신경쓰인다면서 좀더 크면 써보고싶다고 했는데 요즘 아빠와 다함께 큐티를 하면서 다시 성경필사에도 관심을 갖게되었어요.어려운 구약보다 좀더 쉬운 신약으로 시작하면 좋을것같아 마태복음으로 시작해봅니다.교회에서 '하가다'를 하면서 성경 읊조리기를 하는데 마태복음도 한적이 있어서 좀더 익숙하게 느끼는것같아요.영어구절 외우기도 해봤던거라 영어구절은 외워봐야겠다고 하네요. 요즘 여름 수련회 다녀오고 교회생활도 잘하고 성경쓰기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니 끝까지 응원해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성경 이야기도 읽어주고 주일학교에서 나눠주신 가정예배 드리는 종이로 가정 예배도 드리면서 아이들의 신앙 교육을 하고있어요.제가 성경을 쓰고있고 아이들의 할아버지, 저의 시아버지께서 성경을 한권 다 쓰신걸 보더니 아이들도 자기들도 쓰고 싶다고 해서 노트에 쓰게 해보았는데 처음 3~4장 까지는 좀 쓰더니 연결해서 쓰는게 쉽지않더라고요.왜 연결해서 못쓰냐고 물어보았더니 성경을 보고 노트에 적을때 글씨가 틀릴까봐 신경이 쓰이고 다른 할일이 많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저도 쓰기와 읽기를 병행하다보니 진도가 잘 안나가고있기도 하고 성경쓰기까지 아이들에게 강요할수도 없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성경쓰기 책을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성인들이 쓰는 성경필사노트는 보았지만 아이들이 비교적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신약이 따로 나뉘어져 출판된것을 보니 성경쓰기를 쉽게 시작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구절이 쭉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는 더 좋다고 하네요.일단은 성경쓰기가 목적이니 아이가 좋은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영어로 성경구절이 있어서 영어공부도 덤으로 할수있어요. 시간날때마다 써서 완성하면 용돈을 보너스로 주기로 했더니 의지를 불태웁니다^^ 다 쓰고 다른 책도 써보도록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후기입니다>제가 어릴적 독서를 좋아해서 초3때 어린이날 선물로 외숙모가 어린왕자책을 사주셨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밤늦게까지 한번에 읽고 몇번이나 다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오랜시간이 지나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어린왕자>책을 필사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필사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적혀있으니 아이들과 함께하기위해 설명하기 좋았어요.번갈아가면서 필사하기로 했어요.어린왕자를 기억해보면 인상적이었던 그림 중 하나가 바로 보아뱀그림인데요. 필사책이라고 해서 글만 적혀있을줄알았는데 그림도 함께 있으니 더 좋은거같아요.칸이 적당하여 글씨를 쓰기에도 너무 편할것같아요.책이 넘기다보면 접히는부분 때문에 펼쳐서 글씨쓰기가 어려울수도 있는데 책이 완전히 펼쳐져서 전혀 걸리는 부분이 없어요.평소 노트를 구입할때 스프링으로 된것만 구입하는데플라스틱을 사용하지않은 이 방식이 더 좋은것같아요.필사를 완성하면 뿌듯할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시조를 외우도록 했었는데 그때 외웠던 시조를 수능때까지 기억해서 공부할때나 시험볼때 수월하게 했던 기억이 있어요.고전은 우리에게 익숙하지않기때문에 미리 익혀두게하고싶었어요.숨마쿰라우데 고전시가는 내신,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필수 작품 대표 150편이 수록되어있어요. 자기 주도 학습에 적합한 감상 중심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작품의 핵심 구절이나 시어, 표현 기법 등에 대한 자세한 행간주를 통해 작품을 혼자서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배경 설화부터 출제 포인트, 꼼꼼한 작품 분석으로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작품만 읽는것보다 배경을 알게되면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잖아요. 따로 찾아보지않아도 되도록 친절하게 첨부되어있어서 좋았어요.작품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를 풀면서 얼만큼 이해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내용 확인 도우미'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을 바로 확인해볼수있어서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알수 있어요.지금부터 조금씩 공부해두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부할수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