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어릴때 선교원을 다니면서 요절암송도 익숙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을 뗀 아이라 성경에 익숙한 아이에요.코로나때 하루 차이로 감염되어 방안에서 같이 격리되어 있으면서 엄마가 쓰고있던 성경필사 노트를 보더니 자기도 성경을 쓰고 싶다고 해서 잠언쓰기 도전을 해보았어요. 그땐 지금보다 어려서인지 몇장 쓰다가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더라고요. 글씨를 보고 옮겨쓰는데 글씨가 틀릴까봐 너무 신경쓰인다면서 좀더 크면 써보고싶다고 했는데 요즘 아빠와 다함께 큐티를 하면서 다시 성경필사에도 관심을 갖게되었어요.어려운 구약보다 좀더 쉬운 신약으로 시작하면 좋을것같아 마태복음으로 시작해봅니다.교회에서 '하가다'를 하면서 성경 읊조리기를 하는데 마태복음도 한적이 있어서 좀더 익숙하게 느끼는것같아요.영어구절 외우기도 해봤던거라 영어구절은 외워봐야겠다고 하네요. 요즘 여름 수련회 다녀오고 교회생활도 잘하고 성경쓰기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니 끝까지 응원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