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후기입니다>제가 어릴적 독서를 좋아해서 초3때 어린이날 선물로 외숙모가 어린왕자책을 사주셨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밤늦게까지 한번에 읽고 몇번이나 다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오랜시간이 지나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어린왕자>책을 필사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필사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적혀있으니 아이들과 함께하기위해 설명하기 좋았어요.번갈아가면서 필사하기로 했어요.어린왕자를 기억해보면 인상적이었던 그림 중 하나가 바로 보아뱀그림인데요. 필사책이라고 해서 글만 적혀있을줄알았는데 그림도 함께 있으니 더 좋은거같아요.칸이 적당하여 글씨를 쓰기에도 너무 편할것같아요.책이 넘기다보면 접히는부분 때문에 펼쳐서 글씨쓰기가 어려울수도 있는데 책이 완전히 펼쳐져서 전혀 걸리는 부분이 없어요.평소 노트를 구입할때 스프링으로 된것만 구입하는데플라스틱을 사용하지않은 이 방식이 더 좋은것같아요.필사를 완성하면 뿌듯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