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요즈 가끔 차타고 지나가다가 옆에 보이는 건물 주인은 참 좋겠다. 이런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책 소개글 중 '임대사업자가 되려면 임대할 물건이 있어야 한다. 하루 종일 남의 물건 앞에 서서 바라보기만 하는 것은 소용없다.'는 말이 꼭 제 얘기 같이 느껴지네요. 저자의 경험지식 잘 배워서 저도 건물주 도전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