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 - 실무 완전 정복! 업무에 꼭 필요한 핵심만 담았다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실무 템플릿 및 온라인 강의 무료 제공) ㅣ 직장인을 위한 실무 시리즈
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2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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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쓰는 필수 오피스툴 4종을 한 권에!

✔ 일잘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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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항상 사용하는 MS오피스와 한글 활용법을 한 권에 담았다는 소개글에 혹했다. 게다가 컴퓨터 활용서 브랜드 중 가장 내용이 좋은 <길벗>이라니 이 책은 꼭 봐야겠다고 욕심이 났었다. 서평단에 신청하고 기다렸던 책. 받아보니 생각보다 두꺼워 가지고 다니기는 힘들 듯하다. 내용을 살펴보고 집에 둘지 회사에 둘지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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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활용서 4권을 합본한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래도 앞쪽에 4개 프로그램을 묶었다는 전체 목차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좀 당황스럽기까지 했지만 길벗의 말대로 ‘독자의 1초룰 아껴주는 정성‘으로 이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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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은 실무 활용 사례와 유용한 팁을 알려주고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한다.

또, 핵심 기능을 엄선해서 <직장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로 묶었다. 와~ 솔직히 정말 실무에서 필요한 기능이라 깜짝 놀랐다. 저자들은 어떻게 알고 있는 것일까? 문의가 가장 많았던 내용인가? 방법이 어찌되었건 그저 신기할 뿐이다.

'엑셀에서는 백만 단위로 자릿수 표시하기' 항상 한 셀 한 샐 점을 찍곤 했었는데, '다중 조건의 매출 보고서 작성하기', '값이 다른 두 개의 계열을 콤보 차트로 작성하기' 등이 아주 유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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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활용서는 몇 번 봤던 기억이 있어 한글 부분을 읽었다. 정부,지자체, 공공기관 등은 주로 한글을 쓰기 때문에 한글로 보고서 쓸 일이 많았는데 잘 살펴봐야겠다.

한글에서도 핵심포인트가 나를 감동시켰다. 글자판 설정을 변경해 겹낫표 기호를 이렇게 쉽게 쓸 수 있다니!!

☞ 도구>글자판>글자판 바꾸기>기타>겹낫표 입력 체크를 하면 자판에서 {, } 부호 입력시 겹낫표가 입력된다.

또, <가운데 온 점>은 입력기 환경설정에서 한글 글자판의 제1글자판을 <두벌씩 표준 2>를 선탹하여 적용시키면 숫자 1 옆의 ‘를 입력하면 가운데 온점을 입력할 수 있게 된다. 나만 모르던 활용법일지 모르나 그동안의 불편이 해소되는 시원한 느낌! 그 외에도 서식복사와 탭을 설정해서 입력값을 가지런히 맞추는 활용법도 자주 사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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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20개, 파포 20개, 워드 12개, 한글 9개 프로그램별 핵심포인트만 잘 익혀도 작업능률이 100% 오를 듯하다. 하나씩 따라해보고 익혀서 소개 카피처럼 일잘러에 한 걸음 가까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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