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라... 길어진 저녁... 이 여름에 즐기고 느끼고 누리고 싶습니다! (2명 참석합니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팀원이 되괴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늘 서브역할이 주로 였는데... 이번에는 메인으로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거든요.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굉장히 부담스럽고,,, 무게감이 있는지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도망치고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석은 1명입니다!)
아이들 교육에 대한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저 포함 총 3명이 함께 가고자 합니다~!
신의를 보고 송지나 작가님에게 뿅~♥.♥ 신의2를 얼마나 기다렸던지요... 지금 바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