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는 내내 내 눈 앞에는 영상이 펼쳐지는 느낌이었다.
등장인물들의 표정, 서 있는 장소, 동선까지도 보여지는 느낌이랄까?
영화화된다고 하던데... 그 실감나는 상황을 잘 담아 나오면 좋겠다.
글쓰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나 글쓰기를 좀더 잘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미친 척 하고.. 닥치고 써보세요^^ 이 책을 따라...^^
만화 톤도, 스타일도 좋을 뿐더러....
작은 스토리 5개 안에 모두 반전있네요.. 흥미진진해요^^
그러면서도 따스한 감동까지 전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