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댓 썸머>
<서신교환: 메카스-게린>
<문라이즈 킹덤>
<홀리 모터스>
<아웃레이지 비욘드>
<속죄>
<트윅스트>
<플레이 백 (미아케 쇼 연출)>
<워 호스>
2011년
<권투도장>
<바람과 모래>
<특급 살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로드 투 노웨어>
<수퍼 8>
<도쿄공원>
<승리>
<존 카펜터의 더 워드>
2010년
<벨라미>
<디스트릭트 9>
<필름 소셜리즘>
<복수>
<게스트>
<나잇 앤 데이>
<아웃레이지>
<테트로>
<엉클 분미>
<언스토퍼블>
2009년
<체인즐링>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이니그마>
<야나카의 황혼빛>
<드래그 미 투 헬>
<그랜 토리노>
<나는 고양이 스토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퍼블릭 에너미>
<펠헴 123>
<유키와 니나>
<보바리 부인>
2008년
<알렉산드라>
<로맨스>
<다즐링 주식회사>
<위 오운 더 나잇>
<실비아의 도시에서 찍은 사진들>
<안나와의 나흘 밤>
<장 브리카르의 여정>
<스위니 토드>
<도쿄 소나타>
<유스 위드아웃 유스>
<광인>
2007년
2002년
<블러드 워크>
<밝은 미래>
<돌스>
<화성의 유령들>
<노보>
<토러스>
<임소요>
<거울의 여자>(1929)
2001년
<영국 여인과 공작>
<훔친 죽음>(A Stolen Death, 1938)
<가정 폭력>
<사랑의 찬가>
<나는 집으로 간다>
<회로>
<노동자, 농민>
<밀레니엄 맘보>
<혹성탈출>
<플랫폼>
2000년대 최고의 영화
<하나 그리고 둘>
<미스틱 리버>
<아워 뮤직>
<알렉산드라>
<노동자, 농민>
<로맨스>
<나는 집으로 간다>
<안나와의 나흘 밤>
<콜래트럴>\
<신부 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