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전쟁 샘터 외국소설선 1
존 스칼지 지음, 이수현 옮김 / 샘터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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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SF를 가끔 읽다보면 그 독특한 상상력에 놀랄 때가 많다.
이 책 또한 독특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책 초반에서 후반으로 가면서 작가의 글솜씨가 늘어나는 듯하다.
아쉬운 건 후반부를 좀 더 길고 넓은 이야기로 꾸며갈 수 있었는데 축약한 듯 짧게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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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조건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0
사사키 조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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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의 끝 부분과
상충되는 내용을 억지로 끼워 맞춘 것도 거슬리고.
한 예로
피에서는 사장님이라더니
조건에서는 대부님이라 부른다.
일본말은 사장과 대부가 같은 말인가?

게다가 구성도 깔끔하지 못하다.
군더더기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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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의 마지막 날들 버티고 시리즈
제임스 그레이디 지음, 윤철희 옮김 / 오픈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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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반짝반짝 빛나는 듯 하면서도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은유와 생략이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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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절 1
도나 타트 지음, 이윤기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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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어색하고 모호하고 생경한 이야기.
내가 범죄 소설에 너무 익숙해서
논리적이고 선명한 캐릭터에 빠져있는 것인가?
명확한 인과 관계로만 구성되는
삶에만 익숙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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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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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실망스러운 결말.
담담하고 관조적이면서도 통찰력있는 삶의 얘기를
억지 호러로 망가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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