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윌리엄 래시너 지음, 김연우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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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특하고 감성적이고 싶었지만,
장황하고 지루해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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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파수꾼
켄 브루언 지음, 최필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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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다.
이 책을 추리 소설이나 범죄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범죄의 주변부에 위치한 주인공, 그럼에도 시리즈 다음 편의 출간이 기대된다.
그 때는 주인공이 범죄의 중심으로 좀 더 깊숙히 들어가길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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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 옥중서간
신영복 지음 / 돌베개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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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시절 읽고 감동받았던 책,
다시 읽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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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도시
차이나 미에빌 지음, 김창규 옮김 / 아작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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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설의 공간적 배경인
가상의 두 도시에 대한 설명을
사건과 이야기의 진행 속에서
야금야금 풀어놓아서
초반부에는 이해가 안되서 몰입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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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미니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
M. J. 알리지 지음, 전행선 옮김 / 북플라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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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첫 용의자가 나오는 부분을 읽고 있는데

작가가 바보거나 경찰이 바보인 듯.

피해자들의 진술에서는
그들이 범인을 처음 본 사람이라고 나온다.
근데 피해자들의 일부를 오랜 동안 대면해온 정신 상담사를 
유력 용의자로, 거의 범인으로 단정한다.

작가가 바보인가?

아니면 독자를 바보로 아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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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고 있는 중에도

위의 내용 외에도

개연성 없고 앞 뒤도 안 맞는 엉성한 내용이 계속된다.


재미없는 범죄/추리 소설은 많지만

이렇게 엉성한 구멍 투성이면서 분위기만 잡는 범죄 소설은 흔치 않을 듯 하다.

더 이상 읽지를 못하겠다.



논리적인 구멍과 엉성함을 무시할 수 있다면

분위기 조성과 호기심 자극으로 일관하는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들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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