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파이터 2 : 로봇 배틀 시험 - 인공 지능 로봇 배틀 만화 강철의 파이터 2
손병준 지음,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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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책 일 것 같습니다.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번 리뷰는요


만화로 된 어린이 책입니다.


강철의 파이터 2권인데요.


로봇 배틀을 하면서


로봇들이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말해줍니다.


책의 내용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화로 되어 있고요.



주인공인 강태극과


성장형 로봇인 태극혼이라는 로봇이


함께 합니다. 주인공의 분신 같은 존재 이지요.



배틀을 하면서 여러움을 겪게 되고


그 어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쉽게 포기 할 수도 있었겠지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런 모습을 어린이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겠지요.



어린이들의 문제 해결능력도


키우게 되는 아주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식 레벨업이란 페이지에서는


각 장마다 중요하게 나오는


단어를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뭐야?? 하기 전에


책에 바로 나오는 부분이니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라고


하지요? 과거에 멈춰 있던 생각도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으로 날씨도 알려주고


청소도 해주고요. 스마트 tv 며


병원에서는 로봇 수술까지 있다는거


아시는지요?



이런 변화에 우리도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지요.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미래의 직업도 생기고 없어지고 하잖아요.


순간 나의 직업은 남아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로봇이 생기게 되면


로봇을 수리하는 기술자가 필요 하겠고


지능도 봐줘야 하니 개발자도 필요 하겠네요.



강철의 파이터 2 로봇 배틀 시험


이 책에서는 미래의 로봇에 관련된


직업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과학 기술이 발전할 수록


새로운 직업들이 있는데


저도 생소한 직업들이더라구요.



그리고 옛날 종이 딱지가 있어요.


오른쪽 맨 위에 QR 코드로


놀이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 책을 오랜만에 봤는데요.


그 나이대의 호기심을


꺼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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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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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거다 했습니다.

신입 시절에는 어리버리하게 일을 하게되고 보고도 엉망으로 하고

정신이 없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저 사람은 일을 못해 라는 말을 듣진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요.

나에게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하는 건지 모를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핵심 포인트가 뭔데??


고개를 갸우뚱 거리기도 했습니다.


본 책에서는 일의 언어도 외국어처럼 새로 배워야 하는 언어라고 합니다.

이걸 보고나니 또 그런 것도 같았습니다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 다른점 3가지


1. '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핵심

일상의 언어는 단순함과 정확성이 좀 더 느슨합니다.


2. '상대방의 선택'을 끌어내는 능력


일의 언어는 취향존중으로 물러 나면 안됩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 하게 해야 합니다.


3. '중간 온도의 관계 언어'가 기본언어


일의 언어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상태로 아무리 친해도 싫은 사람이라고 해도

중간 언어를 현명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는데 소름이 돋았습니다.

중간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라고요.

직장에서 만나 친해진 경우에도 정말 조심스러운 경우가 있어요.

말 한마디 잘 못 했다가 결국엔 소송까지 가서

앙숙이 되어 버린 틀어진 관계도 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관계를 유지 한다고 해도

적당한 선이란 걸 지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고

어느 우주선이 앞에 있는지 말씀해보세요.

첫번째 우주선이다.. 아니 마지막 우주선이다.

막 토론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는 제일 큰 그림으로 그려진 우주선이 크다라고 생각 했거든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보이셨나요??

<EBS 다큐프라임 -동과 서>에서 나온 내용인데요.


동양인은 저처럼 가장 큰 우주선이 앞에 있다고 여기고

서양인은 가장 작게 보이는 우주선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그림을 보고도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유랄까요? 

각자의 문화에 따라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요.


소통을 막는 악당 3총사 


첫번째 악당: 서로 다른 필터

위에 우주선처럼 자신의 생활과 문화에 따라 받아 들이는 것이 다른 것 같습니다.

다른 해석을 하는 것이지요.


두번째악당: 인지적 구두쇠

회의 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흘러버리는 것입니다.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듣겠다는 것이지요.


세번째악당: 모호함과 복잡성 선호


모호하고 복잡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자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게 훨씬 쉽고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라고요.

듣고 보니 그런 것도 같습니다.

저에게 책임이 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그런 경향이 조금씩은 있나봐요..

반성하게 되네요..

모호함과 복잡성을 버려야 소통을 잘 할 수 있겠네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이 책은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보고를 잘 못하겠다 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한다고 하면

일 못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일 잘한다는 소리 더 들을 수 있겠죠??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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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단단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김달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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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김달 작가는 유튜버 이자 작가로 활동 하고 있는 분이예요.

김달 작가는 심리학자나 관계 전문가도 아닙니다.

근데 꼭 전문가라고 해서 답을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이분이 그런 분 같아요. 유튜버에서도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마음으로 말을 해주더라고요.

꼭 심리학자 여야 하고 관계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일인가요??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면 그걸로 된거죠.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이 책은 총 5장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당신은 당신의 상처보다 크다: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

2장 여전히 그에게 휘둘리는 나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다.

3장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법칙

4장 사랑하는데 외롭고 헤어지기는 두렵다면: 이별과 재회 엇갈린 마음에 좋은 안녕을 고하는 법

5장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깨닫게 된 것들: 어쩌면 당신 인생을 바꿀 이야기


어느 부문에 눈길이 가고 있나요?? 저는 전부 마음에 들지만 2장의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작가의 말 중> 


그 어떤 관계도 당신보다 소중할 순 없습니다.

상처 주는 그 사람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나를 잃으면서까지 그의 곁에 있지 마세요.

제발 아프게 사랑하지 마세요.


73P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

『 이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하는 걸까? 

이런 질문의 악순환에 빠져서 스스로 초라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당산은 이미 충분히 매력이 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사람이다.

잊지말자, 자신의 가치를 높게 여기는 사람에게선 빛이 난다. 』


연인 관계를 보자면 여자쪽이는 남자쪽이든 한쪽에서 더 많이 좋아하게 되잖아요. 

그 관계가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잘못을 하더라도 많이 사랑하니까 넘어가주고 버림 받지 않기 위해 눈치보고 사랑을 더 주려고 하죠?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외로워 지고 초라해는 거라고 하네요.

문장 하나하나에 위로를 전달해주네요. 

이미 충분히 매력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분들이니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깎아 내리지 마세요.

저도 빛이 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끌려다니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니까...


251P 인간관계에도 미니멀리즘은 필요하다


『 삶의 그림을 달리 하고 싶으면 주변 사람부터 살펴보자.

그리고 내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과감히 끊자 』


제가 살고 있는 방만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는 건 줄 알았는데 인간관계에서도 정리를 하라고 합니다.

와~ 망치로 맞은 느낌이였어요.

이 사람이랑은 꼭 연락을 해야 할 것 같고 언젠가 나에게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다시 저의 전화 번호부를 살펴보게 되네요. 한번 정리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 겠다고 또 생각 하게 되었어요.

저를 정말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인거잖아요. 

무조건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과감히 관계를 끊어 버리겠어요..

책을 읽어 나가면서 공감 되었던 부분들 많습니다. 리뷰로라도 내용 살펴 볼 수 있게 2개의 글만 올려 났고요.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을 하고 있다.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이별을 했다.

이별 할 것 같다.

그리고 위로 받고 싶다.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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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 읽고 쓰고 만나는 책방지기의 문장일기
구선아 지음, 임진아 그림 / 해의시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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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중 일부>


특히 나의 작은 마음이 부끄러워질 때면 읽고 썼다. 

큰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갈수록 옹졸해지는 나를 볼 때마다 책을 들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이 위대한 글을 쓴다면 나는 상처없이 조용히 읽고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나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잠깐의 스치는 바람과아름다운 문장 하나로도 웃을 수 있는 오늘을 위해.

나는 문장과 함께 나를 위해 대충 살고, 나를 위해 완벽하게 살기로 했다.


구선아 작가는 9년동안 대기업 광고 대행사에서 일을 했고 퇴사하면서 홍대 앞에 작은 책방을 열었습니다. 

하루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읽고 쓰는 일에 집착 했다고 했습니다.

작가의 말 보는데 때른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라는 책을 다 읽어 버린 느낌이였습니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더 궁금해졌고 어떤 분인지도 궁금했습니다.

총 6장에 걸쳐 글의 내용이 있고 그 중에 고르고 골라서 짧게 줄거리를 그려 보겠습니다.


p19 때론 대충 살기

『 내 모습은 누굴 위한 것일까. 완벽해지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모두 완벽할 필요는 없다.

대충 살아도 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는 것이다. 이건 자신만이 정할 수 있다.

대충 사는 건 무책임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대충 살다가 결정적 기회가 날아갈 수도 있다.

남의 시선보다 자신을 돌봐도 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산다. 』



저도 완벽 주의자는 아니지만 직업상 성격이 변하더라구요. 일을 하면서 일적인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화가나고 왜 이렇게 일을 하지?? 

라고 생각 할 때가 많았습니다. 사람의 성향이 다 다르니까요.

그런데 저도 초창기 때의 저를 생각 하면 엉망 진창이였거든요. 

시간이 흐르고 방법도 터득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세상 풍파를 다 겪으니 일을 할 줄 알게 되었던 거지요.

뾰족하게 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냥 나답게 살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 하지 않으려 합니다. 

적당한 대충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놓지 않고 늦어지더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결정적 기회가 저에게 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P86 쫓기지 않는 오늘


『 나는 매일 쫓긴다.

타인에 의해서도 스스로도 쫓고 쫓긴다.

하지만 달아나지 않는다.

매 순간 쫓기지만 쫓지 않기로 했다.

쫓기는 삶이 아닌 나아가는 삶을 위해.

나의 방향과 속력으로 』


작가는 책방을 하고 있고 글도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보기엔 여유있게 사는것 같았나 봅니다. 

쫓기지 않고 하는 것 같은데 비결이 있는지 묻습니다.

작가는 늘 항상 쫓고 쫓긴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달아 나지 않고 쫓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 동생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는데 아주 여유롭게 보였고 큰 걱정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남이 봤을 때 그렇게 보였던 거겠죠? 

다른 사람이 저를 볼 때도 그렇게 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치열하게 살고 있고 악착같이는 아니지만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였고 우왕좌왕에 불안 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지도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쫓기는 삶이 아는 나의 방향과 속력으로 나아가는 삶을 갈 수 있도록 말이지요.



P174 내 마음 같은 마음은 없다.

『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이기적이다.

 진심은 통한다고? 아무리 진심이어도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친구라도 연인이라도 부부라도 하물며 부모 자식 사이에도 마찬가지다. 』



이 부문 읽는데 진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빠가 시골에서 일을 하시는데 엄마랑 두분이서 하시거든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둘이서 투닥투닥 거려요.

아빠는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건지 인상 쓰면서 화를 내고요.

쭉 지켜 본 결과 일을 하면서 말을 해주며 하면 좋은데 아빠 머릿속에는 그림이 다 그려져 있어요. ㅎㅎㅎ


근데 그걸 말하지 않으니 엄마는 모를 수 밖에요. 옆에 있었던 저도 모르잖아요..

아빠한테 말했습니다. 말을 좀 해주고 하라고요..

하지만 여전히 고쳐 지진 않았습니다. 아빠마음, 엄마마음, 내마음... 모르겠다 진짜.. 다 이기적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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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찰떡이해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심화(1.2.3급) 30일 개념 기본서 - 특별부록: 그림으로 읽는 한국사 연표, 전문가의 한 방 정리, 빈출 키워드&선택지
시나공 한국사 연구회 지음 / 길벗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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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에서 나온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대비책입니다.

시나공이라는 출판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의 줄임말이지요?


길벗의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의 책은총 3가지로 나뉩니다.

1. 올킬암기- 무조건 암기

2.찰떡이해- 기본기 다지기

3. 막판기출- 기출문제로 익히기


이번에 볼 책은 찰떡이해 편으로 기본기를 익히는 것입니다. 

한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암기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요..

수학같은 경우엔 공식을 대입해서 풀면 금방 나오지만

한국사는 년도에 따른 일어 났던일들이 정말 많잖아요..


저도 문과 출신이긴 하지만 억지로 외우는게 정말 싫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시나공 찰떡이해는 위에 보는 거와 같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요즘 꾸준히 불매운동이 진행되고 있죠??

저는 일본 어학연수도 다녀왔는데요.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왜 저들은 반성하고 있지 않는가...

저절로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제 강점기 시대가궁금해졌습니다.


시나공 찰떡이해를 꼭 봐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첫째로 이전에 기출을 냈던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출제자가 직접 만들었기에 어느 부문이 중요한 내용인지 알수 있습니다.

중요한 키포인트 얻을 수 있는 거지요.



둘째, 글자가 많으면 쑤욱~ 하고 지나가버릴텐데 알아 둬야 하는 부분을

노란 음영으로 칠해 놨습니다.

한번 더 확인 하고 가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셋째, 본문 내용을 공부 했으니 얼마나 이해 했고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해 봐야겠죠?


시나공 찰떡이해는 기출 문제를 통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도 문제를 풀면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모자랐던 부분이 어디인지한번 확인 하고 가보세요.


시나공 찰떡이해 수험서에는 별책부록이 2가지나 더 있습니다. 

한가지는 빈출 키워드와 선택지 노트로 중요한 내용을 한 번씩

더 알려주고 빈 공간에 작성 해보는 것입니다.


손으로 직접 써 보면 절대 잊을수 없겠네요. 

그리고 엄청난 양을 엄청나게 요약한 출제자의 한방 정리도 있어요.

많은 양을 머릿속에 넣는데 복잡할 땐 얇은 책으로 훓어 가면서 내용을 정리하면 될 것같습니다.

공무원이나 승진 때문에 학교의 내신으로 아니면 취업 때문에 한국사 능력 검정을 볼거라

생각 되어집니다.

저도 하반기에는 시나공 찰떡이해로 공부 하고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을 봐보고 싶네요.

바쁘지 않다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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