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책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퇴사 후 무엇을 할까?
이런 생각들 많이 하고 있지 않나요?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요?
진짜 시작은 60세 부터라는데
우리가 다니는 회사는 만60세에
정년으로 퇴직을 하게 됩니다.
퇴직 후를 생각해 본 분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다니고 있으니까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구요.
퇴사를 하고서는 방황을 하게 되죠.
갑자기 일이 없어졌으니까요.
노후준비는 돈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퇴사 후 무엇을 할지도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 해야 하구요.
퇴직 후 우울감과 고립감, 외로움을
이겨 내기 위해선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야 합니다.
적절한 취미생활을 찾는 것이
좋다라고 합니다.
혼자서 하면 재미도 없고 지루하니
여러명이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도 하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퇴사를 준비 중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동안
하나씩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퇴사 후 준비를 하게 되면
경제적인 부담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못하게 되거든요.
해보고 싶은 것들을 체험해보고
할 수 있겠다 하는 것을
도전하려고 합니다.
월급쟁이로 계속 살까.
내 사업을 시작해볼까.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저의 최종은 제 사업을 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었고
마지막 날을 정해둔 상태입니다.
퇴사일을 정하지 않으면
시간을 계속 보내게 되더라구요.
과감하게 결정하는 것이야말로
하고자 하는 일을
과감하게 도전 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앞으로 살아 남을 직업은 무엇일지
저는 답을 알겠더라구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들,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는 일이
살아 남을 것 같습니다.
완벽한 사람보다
허점이 있는 사람이 좋다 라는
소제목이 챕터가 있었는데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고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노력 합니다.
저도 일적으로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니
몸도 긴장을 하더라구요.
실수를 하면 왜 했지?
아 ...이걸 왜 못했지?
이런 자책감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거든요.
남이 못한다고 지적하기 보다
개선이 되도록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사업도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실패도 하게 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 것은
중요 하지 않습니다.
실패 했던 부분을 다시 수정해서
하면 됩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것에 두려움은
생기겠지만
더 잘되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사직을 품고 있는 분들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이 책 읽으면서 어떤 걸 준비해 둘지
고민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