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말마다 10억 버는 비즈니스를 한다 - 따라 하면 누구나 사업 천재가 되는 연쇄 창업가의 주말 사용법
노아 케이건 지음, 장진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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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창업 한다고 설치는 중입니다.

근데 이 책을 보는데

완전 저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좀... 아니 많이 놀라는 중입니다.



망하면 어떡하지?

할 수 있을까?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를 지배하고 있었다라는 거죠.



그래도 조금은 상황이 좋다고

여겨지는 것은

제가 어려울 때 도와 줄

동생들이 있다는 거죠.



다들 일을 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동생들에게 손을 벌리지 않으려면

그만큼 일을 잘해야 하는거고

성공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강제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이겠지만

제가 선택한 길이니

물러 설 수 없는 거 아니겠어요?



나는 주말마다 10억 버는

비즈니스를 한다

라는 책에 적혀있는 핑계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몇개가 해당이 되는지 확인 해보세요.


1.괜찮은 사업 아이디어가 없어

2.사업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3.직장을 관둬야 한다는 게 불안해

4.사업은 그럭저럭 되는데 처음만큼

흥미롭진 않아

5.그런데 사업을 어떻게 확장하지?

6.사업을 할 시간이 부족해

7.완벽하게 준비해야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8.사업에 돈을 왕창 썼는데 돈은

땡전 한푼 없어

9.난 마케팅에 젬병이야

10.최신 기술을 도입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해



이 10가지가의 핑계로

저 또한 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직장을 관두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찔렸고요.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입니다.

불안한 시작이

망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이런 마음이 든다는 거죠.



하기도 전에 벌써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가 됩니다.



고민만 한다고 해결이 되진 않습니다.

해결을 위해선

앞으로 가야 하는 거죠

실천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1년에 52개의

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정리를 해두라는 건데요.



그 정리를 한 것 들 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 목표로 만들어서 직접

실행해보는 거죠.



이렇게 하면 고민만 하고

가만히 지내는 것보다

무언가를 하게되면

기회가 더 열리는 셈입니다.



정리한 목록에는 당장 실행을

할 수 없는 리스트일수도 있습니다.

되는 일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려운 일들도 해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목표가 있어서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과

아무것도 준비 되지 않은 채

아까운 시간만 흘려 보낼지는

내 몫이 되겠지요.



목록을 정한다.

다음 할 일들을 정리해둔다는

계획을 세우게 되고

실천을 하게 되니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래의 일들을 머릿속에

상상만 해두었는데

손으로 쓰면서 상상속의 일들을

꺼내 놓는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지

정말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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