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마케팅책과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늘 보던 내용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고서는
마케팅의 기본을 알아야
읽을 수 있는 책일까?
어렵지는 않을까 했는데요.
책을 보면서 마케팅 전문가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 위함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조금은 새로운 형태로
마케팅의 내용들을 풀어 내고 있었는데요.
나는 왜 이런 생각들을 할 수는 없었나?
이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일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함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PR을 하더라도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하는데요.
나를 나타내는 페르소나적인 부분은
무엇이 있나...
특별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게 인생 아니겠어요?
조용하지만 강하게 내 일들을
잘 해나가보겠습니다.
자영업자에게 최대의 적은
마케팅 업체 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적이 될 수도 있고
나를 살려주는 곳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하면 사기다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걸까?
제 생각을 더해서 말해보자면
해줄 것 처럼 다 말하고
안해줘서 그런게 아닐까...
뭐든지 다 되는 것 처럼 하니까
신뢰가 떨어진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런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정말 열심히 해주는 마케터들이 있는데요.
이론과 실력이 겸비한
분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마케팅을 하는 이유는
내 상품을 더 잘팔기 위함이죠.
거기에 브랜딩이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마케팅 업체의
마케터들이 하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특히나 많이 알고 있는
스타벅스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저는 초록색의 여자 인지
인어인지 로고가 연상이 되거든요.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브랜드의 페르소나는?
이름을 말하면
바로 연상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자기PR을 하기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가늠이 될까요?
누군가 내 이름을 말했을 때
연상이 될 만한 사람일지
궁금 하긴 하더라구요.
무언가 특 장점이 없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다른 마케팅 책과 좀 달랐어요.
저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