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정보를 본 적이 있어요.
학교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거였는데요.
학교 선생님의 경제에 관한 열정이
대단 하셨습니다.
학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돈을 만들어서 일을 하게 하고
세금까지 내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선생님이 세금 탈세도 해서
재판이 열리기도 했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귀찮은 일로
여겨 졌을 텐데요.
학교의 선생님도 함께 하는
아이들도 저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눈에 띄였습니다.
선생님은 학기 초에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아이들과 상의를 하더라구요.
기관을 만들고 화폐를 만들고
돈이 어떻게 도는지
잘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이제 돈을 알게 되면 돈을 알려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도 사회 생활을 시작 했는데
힘들다 하더라고요.
돈 벌기가 이렇게 힘들다라고
말해 주었는데요.
돈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면
아이들도 자기 용돈을
막 쓰진 않겠지요?
본 책에서도 돈에 대한 공부를
미루지 말자 라고 했습니다.
게임을 통해서 돈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자는 거였어요.
부루마블 같은 보드게임을 통해
부동산과 돈의 상항을 알게 되는 거죠
용돈을 주고 직접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건데요.
은행에서 통장을 만들고 체크카드를
받게 합니다.
용돈을 월마다 받을지
아니면 주마다 받을지 아이와 고민을 해서
통장에 입금을 해줍니다.
청소년 유해 업종에서는 카드 사용이
제한 되게 되는데요.
아이의 용돈이 얼마가 남았고
어디에 사용했고 이런부분은
간섭을 하지 않는대요.
본인이 스스로 용돈의 사용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특히 용돈의 규칙을 정해주는게
좋은데요.
용돈은 정기적이고 합리적으로
책정 되어야 하며
추가로 주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규칙을 어겨서 추가로 준다면
돈을 그냥 써버릴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이들이 잘해 줄지 걱정이 되긴 하죠?
못하겠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제일 기초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저축이 되겠네요.
용돈을 받았다면 적금을
얼마나 할지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 적금으로 ETF에 관해 공부도
할 수 있게 하고 주식이나 부동산도
조금씩 공부를 하도록
정보를 제공 해줍니다.
어렸을 때 해줘야 할 공부는
인성과 경제 공부 인 듯 합니다.
정말 필요한 공부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