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평가 할 때 겉모습을 먼저
보게 됩니다.
단정하면 흠~
그렇지 못하면?
일단 편견이 들어가게 됩니다.
겉모습 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어디 인 줄 아세요?
바로 머리카락입니다.
머리카락이 있느냐 없느냐에
사람의 인상이 바뀝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탈모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탈모 예방약들도
많이 있고 정보도 많이 있습니다.
그 정보들이 정말 맞느냐 이거죠
저희 가족 중에는 친가는
탈모 유전자가 없는데요.
외가는 외할아버지가 탈모 유전자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남동생은 탈모가 없네요.
아빠 닮아서 머리카락도 빽빽하게 있습니다.
돈을 벌고 들어간 셈인거죠.
요즘은 유전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고요.
환경적인 요인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로
관리를 받고 있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건강도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데
머리카락도 수북할 때
지켜 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탈모인들에게는 아주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운동하면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 이런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이 이 책에 있었는데요.
운동도 가벼운 운동은 상관 없지만
고강도의 웨이트 운동은
남성 호르몬을 급격하게 높인다고 합니다.
모두가 탈모의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닌데요.
아직 진행이 되지 않은 분들은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해요.
이제 운동 하면서 탈모관리도
필수로 진행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이
커피를 마시느냐 아니냐 였는데요.
커피의 장점이라고 본다면
배변활동도 증가시켜주고
지방을 산화 시켜주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집중력을 향상 시키고
각성효과로 학습이나 업무능률을
올려준다고 하지요.
반대로 모발로 생각해본다면
단점들이 있는데요.
수면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낮춰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위염과 역류성식도염도
유발 시키고요.
탈모가 되지 않게 튼튼한 모발이 되려면
영양분을 충분히 받아야 하는데요.
두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그만큼 받는 영양분도 적어지게 되고
면역력도 떨어지게 한다는 거죠.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고민 좀
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탈모와 연관이 있는 분들은...
저는 커피를 찾아서 먹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오늘은 먹어야지 하는 날이 있거든요.
그럴 때만 라떼로 마신답니다.
우유 섞어 먹는 커피도 몸에
좋지 않은거 아시죠?
근데 아메리카노로 마시면
심장에 무리가와서 어쩔 수가 없어요. ㅠ
커피를 참아라 이런 건 아니지만
풍성한 모발을 위해서라면
한 잔씩 줄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좋은 내용들이
정말 많아요.
먹는 약에 대해서도 작성되어 있고
다른 내용들도 있답니다.
두피 걱정 하려면 이 책 먼저 읽고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