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투자 완전 정복 - 높은 시세 차익과 공실율 제로, 임대 고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빌딩 브랜딩 전략서
조해리 지음 / 라온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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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책을 읽다보면

정말 간절해집니다.

나는 왜 저걸 못하고 있는거냐...

내 돈은 왜 없는 건가 하며

돈을 모으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말입니다.



재산을 불려 나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나이 어린 사람들이 투자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을 하곤 합니다.



왜 저런 생각을 하지 못했나..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들게 되더라구요.

물론 부모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도

있을 겁니다.



0부터 시작 하는 것이 아니라

5부터 시작하면

더 빨리 치고 올라가는 거니까

재산은 더 늘어나는 거겠지요.



본 책도 부동산에 관한 얘기이지만

권리분석을 알려주고는 있지 않습니다.

빌딩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었어요.



경매에 나온 건물이나

부동산에서 거래한 건물을 볼 때

어떤 부분을 먼저 봐야 할까요?



금액적인 부분도 봐야겠지만

입지 조건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역과 가까운 곳에 있는

건물인지도 확인 해야하고요.



건물의 첫 인상이 되는 외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80년대 외관을 가진 건물에

세입자가 들어 올까요?



그렇다고 임대료가 저렴한 것도 아닙니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옛날 건물들이

많이 있고요.

비싼 임대료에 비해 주차시설도

턱 없이 부족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비싼 동네는

임대료가 엄청 비싸거든요.

그 임대료를 감당하느라

물가도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가지고 있는

빌딩을 잘 팔 수 있을 까에 대해서

생각 해보셨나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 했던 것은

옛날 식의 부동산의 형태가

생각 났거든요.



공인중개사들은 계속 늘어나고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가는데

부동산의 형태는

옛날 방법으로 하는 것 같아요.



부동산에서 내 건물을 어떻게

홍보를 해주고 건물주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느냐에 따라서

매매의 시기가 달라지는데요.



책의 저자는 건물의 조언을

정말 잘 하셨더라구요.

결과의 차이가 정말 달랐어요.



이제 빌딩도 브랜딩해주며

콘셉이 있는 빌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올드한 이미지를 클래식한 이미지로

탈바꿈해주는

그런 조언을 해주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도 능력이 될 것입니다.



단순한 부동산 투자의 책으로만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빌딩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관점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떤 형태의 빌딩이 브랜딩 되어

나올지 참 궁금해졌습니다.

길 가다가도 빌딩의 형태를

살펴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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