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첫인상을 봤을 때
얼굴을 먼저 보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머리 스타일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머리카락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이 전에는 유전인자로 인한
탈모인들이 많았다면
요즘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인이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도 어느정도의 나이로 들어오니
헤어라인이 비어가더라고요.
이마가 좀 더 넓어 졌더라니까요.
순간 당황했었어요.
두꺼웠던 머리카락이
얇아져서 한 줌이 되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염색이나 펌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였거든요.
화학적인 자극이 없는데도
머리카락이 이렇게 빠지는데
염색이나 펌을 했을 때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더라고요.
머리카락이 빠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피에 관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약물들이 있더라구요.
탈모방지약이라고 다 복용하면 안되고
가임기의 여성들이
먹으면 안되는 약물들도 있으니
꼭 의사와 상의해서 복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해도
겉은 30대, 40대지만
몸은 이미 70대라 버티기도 힘들어요.
제 나이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좀 더 젊어지려고 하기 때문에
무리한 시술을 하는 것도 같습니다.
본 책의 저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고
일어교육대학원을 졸업하면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환경에 관련된
번역을 많이 해오셨다고 해요.
화학적인 제품들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꽤 있었을 거예요.
많은 자료들을 접하다 보니
천연 헤나 브랜드를 만드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헤나가 천연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있다고 하는데요.
일부 약품이 들어가져 있으니
잘 보고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제 값주고 사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해요.
저렴하면 일단 의심을 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천연 헤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데요.
미용실에서 천연 헤나를 사용한다고 해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내 머리카락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전문가를 찾아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천연 헤나를 꾸준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두피관리도 된대요.
허나 천연이라고 해도 다 좋은것은 아니니
한번 할 때 장시간으로
방치하는 것은 결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저는 염색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천연 헤나에 관심이 가지는 데요.
기회가 있다면 사용을 해보고 싶네요.
저희 엄마도 새치 염색을 하는데
천연 헤나를 찾아 드려야 겠어요.
천연 헤나에 대한 내용들이
더 담겨져 있습니다.
화학적인 약품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 책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