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를 안하는 분들은 없을겁니다.
직장인도 그렇고 사업을 하는 분도 그렇고
자산을 늘려 가는게 좋은 거지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일을 하겠어요.
돈을 벌려고 하는 거죠.
가지고 있는 재산을 늘리기 위해선
몇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그 중 전문가에게 맡기는 부분인데요.
나를 담당해주는 자산관리사가 있다면
그 분이 관리를 해주면 됩니다.
저보다 전문가이니
더 잘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는 누군가가 재산을 관리해줄 만큼의
부동산이나 주식이 없습니다.
제가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해야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최근에 주식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좋다고 하니까 기업 분석도 하지 않고
매매한 주식들이 대부분이였던 것 같아요
저같은 초보자들은 귀가 얇아서
흔들리게 되어 있거든요.
충분한 정보가 입력 되어 있었다면
좋은 투자자가 되었겠죠?
이번에 읽은 책을 통해 배당주에 대해
공부를 했거든요.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하고요.
주식을 하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오는 월급을 쪼개서
각각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투자용, 경조사용,비상금,생활비
이렇게 마련해 두고 시작 하려고요.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니
갑자기 돈이 필요한 경우도 생겨서
다시 쪼개기에 들어가기로 했답니다.
주식을 하는 분들은 배당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배당이라는 것에
저평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왜 저평가가 되어 있을까요?
기업에서 이익이 있었다면
우리 회사에 투자해준 주주들에게
배당이 가야 하지만
오히려 자사주를 매입하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해버린다고 합니다.
본 책에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었는데요.
빵집을 운영하는 친구가 1호점이 잘 되어
2호점을 내려고 하죠.
친구에게 투자를 해달라고 합니다.
일정금액을 투자를 하게 됩니다.
투자한 빵집도 잘 되어 대박이 났고
투자를 했던 친구는 이익금을
나눠달라고 하지만
운영자는 3호점,4호점을 내야 한다며
이익금을 주는 것에 거절을 하게 되지요.
본인은 좋은 차에 좋은 집에 좋은 옷을
입고 다니면서 말이지요.
배당은 주주에 대한 예의라는 것을
한국 기업들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일정 금액을 배당을 해줌으로
기업의 신뢰도도 올라가고
투자할 마음도 더 생길 것 같거든요.
배당투자에 대한 좋은 예시도
적혀져 있었습니다.
배당투자는 가치투자이다
이 말이 참 기억에 남네요.
예시로 네이버도 있었는데요.
저도 네이버의 소액 주주로서
우울함 뿐이였지만
책을 통해 가치있는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올라주라!!
는 마음이 항상 자리 잡고 있습니다.